토론문 개그계 노예계약 파문 노예계약 파문 진실 개그계 발전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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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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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개그계 노예계약 파문
사회자 : 손 석희(MBC 아나운서국 국장)
토론자 :
이 용식(개그맨) 김 웅래(인덕대학 방송연예과 교수)
김 대오(노컷 뉴스 기자) 김 구라(개그맨)
이 동연(문화사회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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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승대(스마일 매니아 대표) -> 5.18일 오전 출연 취소
나 현규(스타 밸리 대표) -> 5.19일 오후 출연 취소
1. 주제
노예계약 파문, 그 진실은?
개그계의 발전을 위한 제언.
2. 진행방식
이번 SBS 프로그램인 웃찾사 주축 출연 개그맨들과 스마일매니아 대표인 박승대 사장간에 불거진 노예계약파문 사건에 대한 정리를 보도 자료를 통해 시청자 및 패널들에게 제공하고, 이에 대한 패널들의 의견을 차례차례 들어보았다. 그리고 무엇이 문제인지 패널 간 토론을 했다. 찬반 토론이 아니었기 때문에 주로 현재 개그 프로그램이 제작되는 과정과 그 사이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찾아보는데 초점을 맞추었고, 나아가 개그맨 지망생들로 구성된 방청객과의 대화를 통해 대안은 없는지에 대한 결론에 다가가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3. 분석 및 비판
실제로 우리는 이번학기 발표와 토의 수업시간을 통해 토론에 직접 참여도 해보았으나 그 토론이라는 것이 어디까지나 정형화된 틀에 맞춘면이 없지 않았고, 찬반양론이 명백히 구분되어 있는 주제를 다루었기 때문에 이번 100분 토론에서의 진행방식은 조금 신선한 것이었다. 게다가 토론의 본질은 변하지 않기에 이러한 간접경험을 통해 더 나은 토론인의 자세를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유용한 토론이었던 것 같다.
우선 나는 이 토론을 통해서 사회자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물음에 대한 답을 다시한번 더 공고히 할 수 있었는데, 실제로 사회를 보았던 손석희 MBC 아나운서국 국장은 매우 매끄러운 진행으로 토론이 지나치게 과열되거나 혹은 지나치게 늘어지는 것을 적절히 조절했다. 무엇보다도, 토론자들의 견해를 짧고 명료하게 정리하여 시청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들려주었던 점과, 방청객의 의견 발표에서 방청객이 토론의 범주를 벗어난 이야기를 할 때 다시 주제로 돌아올 수 있도록 끊고 맺음을 확실히 해준점은 정말 높이 살만 하다고 하겠다. 어찌 보면 사회자도 한 개인으로서 이 토론주제를 바라보는 주관적인 시각이 당연히 있을 것이고, 그러다보면 다분히 토론 중 자신의 주장을 은연중에 표출할 수도 있는데 이번 토론의 사회자인 손석희 국장의 경우 매우 중립적이며 객관적인 태도로 토론을 진행했다는 것은 아마도 많은 경험에서 우러나온 연륜이 아닌가 생각된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앞으로 토론에 참여할 기회가 많을 나도 이러한 점을 꼭 몸으로 체득하고 있어야겠다고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