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 배려, 매너, 성공적 - 강희선, 비지니스 매너에 날개를 달자, 영진미디어,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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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친절, 배려, 매너, 성공적!
강희선,,영진미디어,2009.
나의 꿈은 대한민국의 왜곡된 문화와 역사를 바로잡고 전파하는 호텔리어이다. 그래서 호텔리어 관련 직업도서를 찾던 중, 이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나는 평소 어른들에게 예절과 품행이 바르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 편이다. 하지만 첫인상이 도도해 보인다고해서 걱정을 많이 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꼭 이에 대한 해답을 얻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었다.
이를 소망하며 책을 펴내던 중, 이 책의 서사부분인 “친절은 세상을 움직이는 가장 강력한 힘이다”라는 문구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 이유는 친절의 함축적인 의미에 대해 잠시 혼동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내 경험과 아울러 보건데, 이 책에서 가리키는 진정한 “친절”은 몇몇 없었다. 우리는 사회를 살아가면서 때로는 정말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친절을 남에게 베풀고, 때로는 자신의 이미지를 고려해 허례허식의 친절을 남에게 베푼다. 예를 들어, 선거철에만 위선적인 친절로 국민을 현혹하는 대통령이나 국회의원들의 친절은 허례허식하기 짝이 없다. 과연, 이런 친절의 함축적인 의미에 대해서 저자(강희선)은 친절을 어떻게 정의하였까? 매우 의문을 품으며 책에 접근했다. 그리고 저자(강희선)의 말(친절은 세상을 움직이는 가장 강력한 힘이다.)이 과장된 것은 아닌지 주장에 대한 근거를 찾아가면서 이 책에 접근하였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미국의 한 행동 심리학자인 앨버트 메라비언의 연구 중 이미지에 대한 연구가 가장 인상 깊었다. 그 이유는 사람이 모르는 사람을 만날 때, 그 사람으로부터 받는 이미지가 참 흥미로운 사실이 있었기 때문이다.
상대방과 처음으로 대면할 때, 시각적 요소 55%, 음성적 요소 38% 그리고 말의 내용을 7%로 보았다. 이것을 보고 시각적 요소인 첫인상은 말을 나누기도 전에 외적으로 보이는 극히 제한된 시작정보로 인해 바로 결정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이를 통해 새로운 대인관계를 형성해 나갈 때 보다 더 좋은 첫인상을 남기기위해서 자신의 이미지를 보완하고 개척해 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꽃피는 배려속의 신뢰가 결정된다!
책에서 “배려”를 소제목으로 하여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빌게이츠와 IBM의 간부 이야기를 제시하였다. 이 이야기는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에서 상대방의 옷차림에 맞추려는 배려가 신뢰할 수 있는 관계로 발전하는 이야기이다. 서로 경쟁상대임에도 불구하고 선행의 친절을 실천하여 신뢰할 수 있는 관계로 나아가기 위해 배려를 표한 빌게이츠와 IBM 간부들의 친절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순수 그 자체의 친절이었다.
이 이야기와 연관 지어 지난날의 과거를 회상해 보니, “배려”라는 단어가 생소하게 느껴졌다. 그 이유는 평소 바쁜 학교생활로 인해 친구들을 배려하기 보다는 경쟁상대로 생각해 왔다. 물론, 우리나라 사회구조상의 문제이기도 하나, 나 자신의 사고방식 있어서 같이 잘 되어야 된다는 생각보단 혼자 잘 되어야 된다는 이기적인 관념이 강했다. 그러나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여 신뢰의 관계로 발전한 빌게이츠와 IBM의 간부 이야기를 보고 나 자신을 반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더 이상, 친구가 경쟁상대가 아니라 나 자신의 성장을 도와주는 조력자라는 중요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 결과, 상대방을 경쟁상대로 삼기보다는 자신이 먼저 배려를 한다면 서로 신뢰할 수 있는 관계를 맺을 수 있고 지속적으로 유지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