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복지론 - 영화감상문 - 사랑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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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가족복지론 - 영화감상문 - 사랑의 기적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영화 사랑의 기적을 보고나서
줄거리를 말하자면
처음 부분은 레너드 라는 아이가 나오는데 어릴 때 갑자기 뇌염을 앓은 레너드는 11살 때부터 손이 떨리는 증세가 나타나고 글도 쓰지 못하게 되자 학교를 그만두고 친구들과도 떨어진채 어머니가 간호 하면서 지내다가 20살부터 병원에서 살게 된다.
정신은 잠들고 근육은 강직된 후기뇌염 기면성 환자가 되버린것이다.
레너드및 여러명의 기면성 환자들이 수십년간 수용돼 있는 배인브리지 병원에 세이어 박사가 들어오게 된다.
세이어 박사는 의대에서 의사 자격증을 땄지만 연구소나 학교에서 연구만 했기 때문에 처음에 환자들을 보는것이 너무 어색하고 불안해 보였다. 겁내는거 같기도 했다.
하지만 세이어 박사는 이들이 공을 받아내는 것을 보고 내면은 살아있다고 확신한다.
그리고는 그들의 정신을 일깨울 수 있는 것을 찾는다. 환자의 이름을 부르거나 음악을 들려주거나 인간적인 접촉을 갖는 것 등을 하면 환자들이 반응을 한다는것을 발견한다.
마침 그때 파킨슨병 환자에게 엘도파라는 약이 효과가 있다는 발표를 듣고 세이어는 이들의 증세가 그 병의 증세와 비슷하다는 점에서 힌트를 얻어 약물치료를 할 생각을 하게 된다. 부작용을 염려한 병원측에서는 보호자가 허락한다면 레너드에게만 투약해보라고 허락해 줬다.세이어는 레너드의 어머니에게 찾아가 허락을 받고 엘도파라를 투약 한다. 처음에는 주스에 타서 먹이고 그다음은 우유에 타서 먹였다. 증상이 호전되지 않자 1000mg을 몰래 타서 먹인다 그러자 엘도파라를 투약받은 레너드에게 기적이 일어난다.
깨어나 말도 하고 글도 읽고 맘대로 움직일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좋아 하는 여자도 생기고 삶의 환희를 맛본 레너드는 세이어 박사에게 일상적인 삶과 사랑의 소중함을 말하는데...그의 증상이 점점 안좋아 지기 시작한다. 틱장애가 오고 경련이 멈추지를 않고 나빠져갔다.
레너드를 보면서 다른 환자들도 두려워했다 자신들도 다시 그렇게 되지 않을까? 라고 하면서.. 역시 레너드를 다시 원래데로 돌아 왔고 다른 환자들도 원래 데로 돌아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