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예수와 함께한 완벽한 하루를 읽고 예수와 함께한 완벽한 하루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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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예수와 함께한 완벽한 하루를 읽고
첫 과제 당시 읽었던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가 매우 참신하고 재미있었기 때문에 이번 역시 많은 기대를 가지고 책을 읽었다. 그리고 이 책 역시 필자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처음에 이 책은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와 이어지지 않은 다른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줄 알았지만 닉이 예수를 만나고 변화된 삶에 이어 닉의 아내의 이야기로 이어지는 내용, 즉 전편과 이야기가 이어져서 진행이 되었다. 이 책 시리즈는 비종교인이건 종교인이건 아이이건 젊은 사람이건 늙은 사람이건 구분 없이 선물을 해서라도 읽도록 권해주고 싶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으로 하여금 기독교를 믿지는 않더라도 기독교에 대한 잘못된 편견과 부정적인 생각들을 바로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의 대략적인 내용은 이렇다. 자신의 아이를 돌보며 부업으로 그래픽 디자인 일을 하고 있는 닉의 아내 메티는 무신론자였던 닉이 하루아침에 광신도가 되어버려 예수님 이야기만 하자 전에는 일에 중독되어 가정에 신경을 쓰지 않더니 이제는 예수에 미쳤다며 닉을 못 마땅히 여겨 이혼까지 생각할 지경에 이르게 되는 상황까지 치닫게 됐는데 그러던 중 고객의 새로운 의뢰를 받아 턱산 이라는 곳에 가게 되었고 그곳에 가는 과정에서 예수를 만나 심도있는 이야기를 나눈 후 닉의 아내역시 닉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사랑에 눈을 뜨게 된다는 것이다. 이번 시리즈 역시 읽는 내내 종교에 대해 다른 관점에서 접근한 것에 정말 참신함을 느꼈다. 예수자신이 자기 자신의 종교가 싫다고 말한 점이 대표적인데 기독교 종교는 하나님, 예수님을 받들기 위한 조직인데 그러한 조직을 대놓고 싫다고 한 것에서 처음에는 필자도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러나 읽어보니 백번 타당한 말임에 분명한 것이 종교는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라는 규율이 있으며 그리고 신도들은 그 규율을 지켜야 한다. 허나 그 규율만을 생각하고 자신을 구속한다면 자신의 진정한 모습은 찾기 힘들고 규율 자체에만 얽매일 수가 있다. 하나님을 참 하나님으로서 소통하기 보다는 그저 감시자라고 생각하며 자발적이기 보다는 의무적인 강요라는 생각에 빠져들어 왜곡된 소통을 하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위의 것 외에도 이 책은 많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예수를 신봉하지 않는 무신론자를 주인공으로 삼고 있어 이것은 비종교인들이 거부감 없이 다가가기 쉽다는 점, 전편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던지고 싶은 질문을 이 책의 주인공이 대신 던져주어 실제로 예수와 이야기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점, 예수가 보통 평범한 사람으로 등장함으로 인하여 예수와 인간의 거리감을 좁힐 수 있어 절대자가 아닌 하나의 사람으로(하나님은 절대자로서의 본성과 인간으로서의 본성이 있는데 이 책에서는 인간으로서의 본성이 나타나있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다는 점, 예수와 주인공인 닉의 아내가 서로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면서 지루함을 덜어주며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다는 점, 책 속의 주인공이 예수와 대화를 진행하면서 그의 의식이 차츰차츰 변해가는 과정과 같이 우리가 가지고 있는 기독교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편견 또한 바로잡아질 수 있다는 점, 등이 그것이다.
필자는 이 책을 읽으며 다시한번 하나님에 대해서 이해를 하게 되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지만 우리는 신에게 등을 돌려 신과의 관계가 단절되었다. 그럼으로 인하여 우리사회는 죄악이 넘쳐나게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 사랑하셔서 이를 두고 보시지 않고 죄가 없는 예수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시어 우리 인간의 죄를 대속하게 함으로 우리의 죄를 사할 기회를 주셨다. 즉 우리는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받들고 진실 되게 믿으면 구원받을 수 있는 것이다. 피조물이 만든 모든 것들은 인간의 영혼을 온전하게 채워 줄 수 없고 항상 어딘가 공허하다. 사람들이 누릴 것을 다 누리고도 무언가 마음 한편이 공허하다고 말하는 이유가 이것이다. 하나님과의 소통과 사랑만이 인간의 영혼을 온전히 채워줄 수 있으며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하나님의 사랑에 마음의 문을 열고 다가가야 한다. 하나님이 애초에 인간을 설계하실 때에 부모자식간의 관계처럼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하는 존재로 설계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하고 그러기 위해 예수를 믿어야 하는 것이다. 갓난아이가 부모님의 사랑을 받아야만 올바르게 성장하듯 우리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만 영혼이 온전해 질 수 있게 된다. 이번 예수와 함께한 가장 완벽한 하루에서는 이러한 점들을 강조하고 있었다. 정말 참신하면서도 다른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 아닐 수 없다. 앞서 과제에서도 말했지만 이러한 책을 읽어 볼 수 있도록 이 강의를 듣게 된 것 역시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아닐까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