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
1. 서론
1.1 읽게 된 동기
1.2 약점 보완 방법
2. 본론
2.1 목표를 잡아라
2.2 핵심(One point message)을 잡아라
2.3 지도를 만들라
2.4 청중과 호흡을 같이하라
2.5 청중과 관계를 유지하라
2.6 자신의 목소리를 찾아라
2.7 난관봉착을 대비해 도구를 준비하라
3. 결론
1. 서론
책의 저자 앤디는 과거 대학교 2학년 때 학생 교목 ‘시드 홉킨스(sid Hopkins)’의 권유로 수요일 저녁 학생 성경 공부 모임 인도에서 여러 가지 시도를 했으나 아무것도 진척을 이루지 못했다. 그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하나의 핵심, 하나의 질문, 하나의 적용이 전부였던 방법이 참석한 학생들을 모두 깨어 있게 하고, 전체 순서에 적극적으로 참여 하게하는 잠깐의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된다. 그러나 세월이 흘러 그의 설교는 침체된 도로 위를 달리는 것 같았고, 마침, 더 나은 설교를 찾아 방황을 하던 중 ‘조 디킨슨’(Joe Dickinson-레이와 피트를 다 알고 있는 사람)의 소개로 만난 트럭운전사 ‘레이’를 통해 지금까지 자신이 걸었던 침체된 설교라는 도로를 벗어나 새로운 One point message 설교의 도로를 달리게 된다. 그 도로에서 레이는 앤디에게 7가지 코칭 기법에 대해 여행을 함께하며 들려주고 있다. 이 책은 “One point message 설교를 위한 7가지 코칭 기법” 이라 할 수 있다.
1.1 읽게 된 동기
다음은 앤디와 레이의 대화내용이다. “농담은 그만하게, 레이. 세상에 자기 말에도 귀 기울이지 않으면서 어떻게 다른 사람이 자기 말에 귀 기울일 것이라 기대할 수 있는가? 어디가 고장인지 알지 못하면 고장난 부분을 고칠 수 없는 거라네. 제 1단계는 먼저 자기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일세.” 앤디 스텐리, 『설교코칭』, 김창동 역 (서울: 디모데, 2007), 27.
이 대화내용에서 보면 자기 자신에 대해 아는 것이 문제 해결의 시작임을 알게 된다. 이 말을 조금 바꾸면, 자신의 문제를 알고 싶지 않다는 것은 결국 해결하고 싶은 마음이 없다는 이야기가 된다.
필자는 29세에 00신학대학교의 교목실장님과 지도교수님의 추천으로 전임전도로 사역을 시작했다. 그런데 담임목사님의 사정으로 만 3년 동안 설교를 비롯한 모든 예배진행을 담당하게 되면서 목회자에게 설교가 얼마나 중요한 지를 실감할 수 있었고, 그만큼 자신의 부족함도 절실하게 깨달을 수 있었다. 그 경험들은 지속적으로 내 안에서 목회현장에 완전히 들어가기 전에 설교에 대한 여러 문제점들을 먼저 해결해야 한다는 마음의 외침이 되었다. 그래서 필자는 ACTS 예배 설교학 Th.m 과정을 걷게 되었고, 오늘은 본 책에서 말하는 One point message의 개념정립과 활용을 통해 내 설교의 약점 보완을 이루고자 한다.
1.2 약점 보완 방법
본 책을 읽는 목적은 자신의 문제에 대한 약점을 보완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본 책에서 도전받는 내용을 ‘content’로 정하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가?’ 란 질문을 통해 내 마음의 중심을 꺼내어 ‘content옆에 적은 후, ‘보완된 부분’과 ‘적용할 부분’을 적는 방식으로 한 틀(frame)을 표로 만들어 전개해 나갈 것이다.
2. 본론
2.1 목표를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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