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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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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영화 비평문.
세 븐.
나는 영화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편이다.
멜로도 좋아하고 코메디, 블록버스터, 호러, 심리영화등 거의 모든 영화를 즐겨 보는 편이다. 그 중에서는 역시 블록버스터를 가장 좋아한다. 그 다음은 역시 심리영화. 게다가 심리와 호러가 섞이는 스릴러 영화는 더욱더 좋아한다. 영화를 많이보고 많이 알고 있다고 자부하던 나에게 세븐이란 영화는 처음보는 영화였다. 물론 헐리우드 영화보다 우리나라 영화를 더욱 더 많이 보기 때문 이기도하다.
세븐. 1995년 데이빗 핀쳐감독의 작품이다.
주연은 밀스형사 역할에 브래드 피트, 윌리엄 형사 역할에 모건 프리먼. 밀스형사 부인 역할에 기네스 펠트로.이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배우들이 주연을 맡은 영화다.
역시 형사가 주연이니만큼 영화의 내용은 연쇄살인이다. 영화가 처음 부분에서의 죽은사람을 묘사한 장면은 잔인하다라고 말할만큼 끔찍하다.
연쇄살인자는 성서의 7가지 죄악의 이름을 들어 살인을 한다. 7가지 죄악은 탐식, 탐욕, 나태, 음란, 교만, 시기, 그리고 분노다. 연쇄살인자는 이 순서대로 살인을 저지르고, 밀스형사와, 윌리엄 형사는 이 살인사건을 토대로 연쇄살인자 추격을 하게 된다. 우리는 형사들의 추적을 보면서 나름대로 범인을 예측하게 된다. 이게 바로 범죄스릴러장르의 최대의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이 때 우리가 용의자로 지목하는 배우는 바로 기네스 팰트로. 기네스 팰트로는 자신이 있는 도시에 싫증과 분노를 느끼고 슬퍼하며 윌리엄 형사에게도 고민을 털어놓기도 한다. 기네스 팰트로가 범인이라면 아주 잔인하지만, 기네스 팰트로가 윌리엄 형사에게 아기가 갖고 싶다고 하는 대목에서 우리는 범인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결국 범인은 자신이 범인이라고 밀스형사에게 얼굴을 나타낸다. 이 영화의 최고의 씬은 역시 마지막 씬에 있다. 범인이 자신이 시체를 숨겻다는 곳에 가는 밀스와 윌리엄 형사. 범인은 밀스에게 선물을 준비 했다고 하고, 곧 이어 한 상자가 도착한다. 그 상자에는 밀스형사의 부인 기네스 팰트로의 머리가 담겨져 있고, 그걸 알 게 된 밀스형사는 분노를 이기지 못하고 결국 범인을 총으로 쏘게 된다. 여기서 범인이 어째서 6가지 죄악에 해당하는 사람만 죽였는 지를 알 수 있다. 6번째 죄악인 시기는 기네스 팰트로를 죽임으로써 이루어 졌고, 분노는, 브래드 피트(밀스)가 자신의 부인의 죽임에 참지 못하는 분노로 인해 자신을 죽이는 걸로 7가지 죄악의 살인이 이루어 지는 것이다. 엄청난 범인의 스토리이다. 거의 모든 연쇄살인 영화는 주인공이 결국엔 범인을 잡아 냄으로써 해피엔딩을 그려내고 있다. 하지만 세븐은 범인을 잡아 내지만 결코 해피엔딩이 아니다. 아니 오히려 언 해피엔딩. 그렇다. 비극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악이 승리한 것인가? 그것도 아니다. 범인은 자신이 한 일을 자신이 희생하여 선을 실천하고 있다고 믿고, 그 믿음을 잃지 않으면서 죽었기 때문이다. 물론 우리가 볼 때는 범인은 정말 찢어 죽일만큼의 악인이다. 하지만 범인의 생각에 동조하는 이가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브래드 피트가 한 일이 선인지, 범인이 한 일이 선인지 논리적으로 판단 할 수가 없다. 종교인의 경우에는 더더욱 그럴 것이다. 성경에 나온 7가지 죄악. 여기서 7가지 외악에 대해 자세히 알 아 볼 필요가 있다. 성경에 나오는 7가지 죄악은 단테의 신곡에서 볼 수 가 있다. 단테의 신곡은 단테의 지옥 연옥 천당 순례기를 쓴 것이다. 여기서 죄악의 목록으로 7가지 죄목이 나온다. 7가지 죄목을 처단하는 범인은 어쩌면 종교적으로 보면 구원자 까지는 아니어도 정말 절실한 신자가 돼는 것이다. 그렇다면 종교 인들은 이 범인을 오히려 감싸줘야 돼는 것이 아닐까??
그리고 이 영화가 주는 또 하나의 메시지는 인간 소외가 아닐까 싶다.
인간소외에 대해서 영화가 제대로 보여주지 않았지만, 기네스 팰트로의 말과 행동에서 인간소외에 대해서 정확이 알 수 있다. 자신이 이사한 도시에는 아는사람이 아무도 없고, 다른 사람과 친해지기도 엄청나게 힘이 든다. 그래서 밀스형사와 그리 친하지도 않은 윌리엄 형사를 집으로 초대하고, 윌리엄 형사에게 고민을 털어 놓기도 한다. 이 도시에서 사는게 힘들다고 하고, 윌리엄 형사 역시 그 말에 동의한다. 이 얼마나 심각한 인간소외 인가. 큰 도시가 될 수 록 인간소외는 심해져 가기만 한다. 인간소외가 심해지므로 기네스 팰트로는 범인이 방문함에도 전혀 의심을 하지 않았고 심지어 성관계도 맺는다. 그 후 살해당하지만 말이다. 이 것이 ‘쎄븐’이 전하는 7가지 죄악의 메시지 외의 또하나의 메시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