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문] 우리는 밀실에서 살고 밀실에서 죽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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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토론문] 우리는 밀실에서 살고 밀실에서 죽어간다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우리는 밀실에서 살고 밀실에서 죽어간다.
"얘들아, 내가 너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글이 있는데 같이 볼래?"
우리들의 소통의 시작인 글의 내용은 이러했다.
결국 나는 소리가 나지 않는 인간이 되었다. 어느 순간인가 저절로 그런 능력이 몸에 배게 된 것이다. 발뒤꿈치를 들고 걷는 것이 생활이 되었고, 코를 푸는 것이 아니라 눌러서 조용히 짜는 습관이 생겼으며, 가스를 배출할 땐 옆으로 돌아누운 다음 손으로 둔부의 한쪽을 힘껏 잡아당겨, 거의 소리를 내지 않는 기술을 터득하게 되었다. 피...쉬...
밀폐된 공간에서 모든 행동 하나하나를 조심하며 살아가는 한 사람의 모습이다.
이 글을 보며 우리는
"으악 더러워!"
"무슨 소리 하는 거야 이건?"
"소리가 나지 않는 인간이란 대체 무엇을 말하는 거지?"
"단 몇 줄의 글인데도 정말 인상 깊다..."
경악을 금치 못하는 우리 다섯은 바쁘게, 그리고 정신없게 돌아가는 이 세상에서 소리가 나지 않는 인간에 대한 의문을 가지며 이 사람의 삶과 이 책에 대해 자신들의 생각을 나누게 되었다.
먹구름이 낀 것 같은 사회 (모두 가명입니다)
이 은지: 나는 친동생이 친형에게 사기를 친 부분을 보고 돈 때문에 친형까지 배신하는 모습이 안타까웠어. 요즘에도 돈 때문에 사람을 죽이는 일이나 저질러서는 안 되는 일들을 많이 일으키는 사람들이 많잖아. 나는 그런 일을 저지르는 사람들을 보면 불쌍하기도 하고 안타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