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 박정희 평전을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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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평전을 읽고 나서
박정희 평전을 읽고 나서 박정희 대통령의 이면을 알게 되었다. 박정희 대통령이라고 하면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서 정치자의 면모를 생각하게 되지만 이 책에서는 박정희 대통령의 개인사에 대해서 서술하고 대통령으로서의 카리스마적인 모습이 아닌 하나의 인간으로서의 모습을 서술하고 있는 것 같다. 기존에 알려져 있는 모습이 아닌 새로운 모습이 나타나 있었다. 어린 시절부터 청년기 그리고 5.16 쿠데타로 정권을 찬탈하기까지, 그리고 유신체제의 모습까지 박정희라는 사람에 대해서 심리적, 정신적인 모습을 서술한 것에 대해서 신선하게 다가왔다. 어린 시절 그의 심리적인 모습에서 그의 정치적 사상을 결부시킨 것, 그의 생애와 경험과 관련된 사상과 행동의 경향을 새롭게 해석한 것이 신기하였다.
우선 박정희 대통령하면 생각나는 것은 ‘경제적으로 가장 큰 영향을 끼친 대통령’이라는 생각이 든다. 박정희 대통령은 한국 근, 현대사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친 한 사람 중 하나라고 나는 생각이 한다. 그 시절, 아직 한국이 빈곤하게 살던 시절, 미국의 원조로 그리고 다른 선진국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가던 어려운 시절에 경제적으로 발전을 해야겠다고 생각한 차별화된 생각을 지닌 대통령 이였던 것 같다. 먹고 살기도 어려운데 무슨 도로를 만들고 하냐고 했지만 선경지명을 가지고 실천을 했던 것 같다.
역사적 평가라는 것은 그 시대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 시대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훨씬 더 지나서 역사적인 그 장면의 전체적인 모습이 보일 때야말로 진정한 역사적 평가를 내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시대로 봤을 때는 분명 아니라고 생각하는 행동 들이 후대에 이르러서는 좋은 결과를 지니는 경우가 많다. 먼 미래를 바라보고 행동하는 것은 아무나 하는 일이 아닌 것 같다. 선경지명이라고 하듯이 미래를 바라보고 예측하는 일은 리더로서 중요한 덕목인 것 같다. 정말 우리가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꽤 뚫어본 능력자 인 것 같다.
물론 박정희 대통령도 오랫동안 대통령을 하려고 부정을 하거나, 독재체제를 한 것은 잘못된 것 같다.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아쉬운 면이라면 이런 것이 아닌가 싶다. 독재체제라는 그늘 아래의 국민은 ‘자유민주공화국의 대한민국’이라는 곳 에서 살아가는 의미가 없었던 같다. 억압된 정치와 자유에 대한 불안이 존재했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지금의 시점에서 보았을 때 믿을 수 없는 관경이다. 내가 그 시대에 살아보지 못해서 직접적으로 느낄 수는 없지만, 그 억압과 정치적 자유가 없던 그 시대에는 그늘진 면이 크게 자리 잡고 있었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그 시절의 정치적인 풍토, 관습, 정서가 지금과는 다른 모습이여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 시절에 가능했던 모습인 것 같다. 그 시절 이였기에 박정희 대통령의 정치가 그런 성과를 거두었는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경제적인 면에서 보았을 때, 경제적 발전의 초석을 만든 사람이 박정희 대통령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 않을까 생각한다. 새마을 운동과 같은 국민의 단합으로 경제적인 발전을 이룩했던 것은 정말 참신하고 대단한 발상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