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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화 ‘허브’를 보고
1. 제작자와 등장 인물
신부수업으로 유명한 허인무 감독은 2005년 가을부터 사랑의 복지관을 찾아 교육재활팀 아름교실에서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하였고, 영화 허브의 배우 및 스텝진(강혜정, 배종옥 등)은 2006년 봄, 알뜰살림교실 요리활동, 보호작업장1), 사랑의그룹홈2) 여가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과 장애인과의 만남을 가지며 정신지체인들과 함께 배우며, 느끼고, 영화를 만들게 되었다.
주인공인 강혜정(차상은)은 실제연령 20살이지만, 정신은 7세인 정신지체인으로 나오는데, 동화책 속의 주인공을 꿈꾸고, 종이접기를 매우 잘한다.
극중에 나오는 정경호(이종범)은 파출소에서 근무하는 경찰로 나오는데, 처음에는 강혜정의 미모에 반하지만, 마지막엔 곱고 순수함을 좋아하게 된다.
차상은의 엄마로 나오는 배종옥은 여느 장애를 가진 아이들의 엄마처럼 남들이 보기에 억척스러울 정도로 열심히 살아가며, ‘차상은’의 장애를 세상을 살아가는데 어려움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장애를 인정하고 ‘차상은’이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서 필요한 여러 가지를 천천히 배워 가도록 한다.
2. 내용
7살의 정신연령을 가진 20살 ‘차상은’은 동화의 주인공처럼 엄마와 살고 있다. 예쁜 공주가 나오는 동화책을 좋아하고, 동화 속 공주들에게 나타나는 왕자를 상은이는 마냥 기다린다. 어느 날 엄마 심부름을 가다 경찰 ‘이종범’을 보게 된 후, 상은이는 짝사랑을 하게 된다.
철없는 경찰 종범은 근무중에 우연히 상은을 보게 되고, 상은이가 정신지체라는 것을 모른 채, 상은과의 데이트를 하게 된다.
상은은 엄마가 내주신 ‘자전거 타기’ 숙제를 종범과 하다가 상은이 정신지체를 가졌다는 것을 알고, 그 후로 종범은 상은을 멀리하게 된다.
상은의 노력 끝에 다시 종범과 만나게 되는 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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