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독후감 수행평가 어린왕자를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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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독후감 수행평가 어린왕자를 읽고 나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어린왕자를 읽고 나서
어린왕자는 전에도 2번씩이나 읽었었다. 처음에는 초등학교 때 선생님이 읽어보라고 해서이고, 또 한 번은 학교에 제출해야할 독후감 때문에 읽기도 했었다. 하지만 그때마다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도 많았다. 그래서 지금 중학생이 되어 수행평가에 내기위해 다시 한 번 더 우리학교 도서관에서 어린왕자 책을 빌려 읽어보았다.
맨 처음에 이 글의 ‘나’는 여섯 살 때 보아구렁이는 먹이를 씹지 않고 통째로 삼킨다는 글을 읽고 그림을 그렸었다. 하지만 어른들은 나의 그림을 보고 모두 다 모자라고 대답하였다. 이것에 실망한 ‘나’는 그림 그리는 것을 포기하고 비행기 조종사가 되었다. ‘나’는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다가 사하라사막에서 비행기고장으로 인해 사하라 사막 한복판에 추락하였다. 그곳에서 ‘나’는 어린왕자를 만났다. 그래서 어린왕자는 양을 한 마리 그려달라고 하였다. 그래서 양을 그려주었더니 어린왕자는 만족하지 못하였다. 그래서 ‘나’는 상자를 하나 그려놓고 그 속에 양이 있다고 하였더니 그때서야 어린왕자가 만족하였다. 나는 어린왕자가 진짜 그 속에 어린양이 있다고 생각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린왕자는 의자를 돌리고 앉으면 해가 지는 걸 볼 수 있을 정도로 작은 별에 살았다고 한다. 어린왕자는 어느 날은 그별에서 해가 지는 것을 43번이나 보았다고 한다. 그것도 하루에 말이다. 하루에 43번씩이나 해가 지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래서 나도 한번 어린왕자가 사는 별에서 43번 해지는 것을 보고 싶다.
어린왕자는 그곳에서 장미 한 송이를 길렀다고 한다. 그 꽃은 씨앗으로 날아와서 어린왕자의 별에 싹이 튼 것이었다. 어린왕자는 그것을 정성을 다해서 보살펴서 예쁜 장미꽃으로 자랐다. 하지만 그 꽃은 자존심이 세고 어린왕자를 마구 부려먹었다. 시간이 지나며 그 꽃을 믿지 못하게 되었지만 나중에 떠날 때가 되서야 그 꽃이 자신을 좋아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어린왕자는 그 별을 떠났다. 첫 번째 별에는 왕이 살고 있었다. 그는 모든 것을 자기 신하로 삼고 있었다. 두 번째 별에는 허영심이 많은 사람이, 세 번째 별에는 술꾼이 있었다. 네 번째 별에는 실업가가 살고 있었다. 그는 숫자만 세고 있었다. 다섯 번째 별은 가로등을 켜는 사람이 살고 있었는데 가장 작은 별이었다. 여섯 번째 별은 그보다 열배가 더 컸다. 지리학자가 살고 있었다. 그 지리학자는 탐험가의 말에만 의지하여 글을 썼다. 일곱 번째 별은 지리학자가 추천해준 지구로 왔다. 어린왕자는 지구에서 뱀, 꽃잎이 세장인 꽃, 산, 장미꽃, 약장수, 진 철수를 만났다. 하지만 어린왕자를 길들인 것은 여우뿐이다. 길들인다는 것의 정확한 뜻은 아직 나도 잘 모르겠지만
길들인다는 게 뭐지?
그건 너무나 잊혀지고 있는 거지. 그건 관계를 만든다…란 뜻이야
이 부분에서의 길들인다는 말의 뜻이 정말 좋은 것 같다. 이 길들인다의 의미를 이해하려 해 보았다. 나는 무엇을 길들였을까. 나는 무엇에 길들여졌을까? 친구, 아마 나는 친구에게 길들이고 길들여지는 것 같다. 그리고 여우가 마지막에 한말
잘 가. 참, 내 비밀을 말해 줄게. 아주 간단한 건데…… 그건 마음으로 보아야 잘 보인다는 거야.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