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재무제표의 진실읽기를 읽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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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재무제표의 진실읽기’를 읽고서
‘국세청 세무조사 방식으로 투자기업을 분석하라.’는 부제에서부터 나의 흥미를 자극시키기 시작했다. 레포트라는 반강제적인 독서의 시작이 있긴 했지만
세무학이 전공인지라 흥미롭게 보기 시작했다. 시중에 나와 있는 투자를 위한 관련서적이긴 하나 대부분 형형색색의 그래프와 상한가, 하한가, 블루칩 등 어려운 경제 및 어려운 주식용어로 적힌 전문 애널리스트들이 쓴 책이 아닌 25년간 국세청으로 근무한 현직 세무사가 투자자를 위해 쓴 책이라는 점에 대해서 세무사를 꿈꾸고 있는 나에게 새로운 자극이 되었다.
재무제표는 기업이 투자자, 외부정보이용자들에게 제공하는 정보이고 보고서이다. 이 책에게 ‘재무제표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어야 할 요소가 무엇이라고 생각 하는가’라고 질문했을 때 이 책은 투명성이하고 이야기하고 있다.
주가조작을 하는 애널리스트, 믿지 못 할 신용평가사, 분식회계를 주도 하고 눈감아주는 회계사와 변호사들, 회사의 가치를 뻥튀기하는 CEO들을 이야기하면서 재무보고서 만으로는 투자할 수 없다고 말한다.
투명정치, 투명경제, 투명기업, 등등 세상은 이렇게 투명성, 정직성을 강조하는데 왜 자꾸만 물을 흐리게 만드는 미꾸라지 같은 것들이 등장하는 것일까? 다 사람의 욕심, 탐욕 때문 아닐까? 자신의 이익만을 우선시 하는 마음에 분식회계가 생기고 신용등급버블현상이 생기는 게 아닐까하는 마음이 들었고 세무회계관련 전문직을 목표로 하는 나에게 질문하게 되었다. 나는 탈세를 발견하고서도 눈감아 줄 수 있을까? 양심을 속일 수 있을까? 무엇이 더 중요한가? 투명한 재무제표와 투명한 투자가 되기 위해서는 정보제공자의 마인드가 제일 먼저 투명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와 기업의 이익만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기업을 이끌어가는 이해관계자들과 회사를 믿고 투자하는 외부정보이용자들을 동반자라고 생각하는 마음이 가장 우선시 되어야 투명성이 커지고 신뢰가 쌓일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세무조사를 받는 기업은 몇몇 큰 대기업을 제외하고서는 대부분 사장되는 경우가 대부분의 경우인 듯 하다. 그 회사가 세금을 탈루 한 경우 막대한 세금폭탄을 맞아서 일 수도 있지만 사람들의 인식 또한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 같다. 회사가 세금조사 대상이 되면 사람들은 당연히 그 회사가 당연히 탈세를 했다고 생각하게 되고 그 회사가 부도가 나가서 경영이 힘들어 질 것이라는 생각에 투자자들이 후퇴하게 되고 주가는 하락하게 되며 채권회수도 힘들어지는 상황에 이르러 도산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하지만 미국의 경우는 세무조사를 자청한다고 한다. 왜? 위험한 행위를 자처하는가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세무조사를 자청한다는 것은 그만큼 회사가 깨끗하다는 자신감이지 않겠는가? 세무조사로 인해 기업의 투명성이 부각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