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적으로 생각하기 읽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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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사회학적으로 생각하기 읽어보고
처음 사회학적으로 생각하기를 읽기 시작하면서 책에 대한 내용의 이해가 되지 않아 몇 번을 반복해서 읽은 것 같다. 처음 접해 보는 책이다 보니 나에게는 너무 어려운 책이라고 생각을 하여 책에 대한 무서움이 앞섰다. 그러다 문득 지금 내가 이 책을 이해하며 읽는 다는 것이 중점이 아니라 어렵더라도 멀리하지 말고 내가 느낀 감정에 대해 이야기를 써보는 것인 만큼 책을 읽고 느낀 점을 적어 보자라고 생각하여 책을 읽어 보았다. 내가 지금 쓰고 있는 내용이 작가가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의도와 관계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나의 생각을 적어 보려한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처음에 나에게 와 닿는 말이 있었다. “선택의 자유는 있지만 선택에 따라 행동하는 자유는 보장 되지 않는다, 우리가 누구인가에 달려있다” 라는 글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 것 같다.이 책에서는 가진자와 가지지 못한자에 대한 행동의 자유를 예시로 표현하였다. 궁핍한 상황에 놓은 사람들은 행복하지 않다 궁핍한 상황이 아닌 사람들은 행복 하다 라고 인식 속에 살아가는 우리의 현실을 잘 이야기 해준 예시가 아닌가 싶었다, 나는 이런 막힌 사회에서 살아 가기 보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물질위주가 아닌 정신적 행복을 추구 하며 살아가기 위해 노력 아닌 노력을 하며 살았다. 하지만 글을 읽으면서 나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는데 결국 나도 남들처럼 인정 받고 높은 위치에 가기위해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였다. 내가 누구인가에 대한 더 좋은 결과를 만들기 위해 학벌위주의 사회에 맞혀 대학을 진학 하게 되었고 결국은 남들과 같은 생각을 하며 현실에 쫓아가는 모습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다 책에 대해 흥미를 가지며 읽게 되었다.
책을 보다 “우리는 늘 의식 하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사람에게 의존을 하고 있다” 라는 구절을 보며 나의 상황과 빗대어 보았다. 책이 나에게 말하고자 하는 의도에 대해서 파악하지는 못하였지만 내가 느낀 감정은 이러하였다. 나는 누군가에게 손을 내밀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아무 곳 에도 의존할 곳 없는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행복 할 수 있는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나의 작음 목표이자 꿈이다.
사람과 사람이 살아가면서 서로 의존하고 다른 사람을 보면서 나의 목표를 삼고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나의 이야기를 이야기하는 것이 사람이 살아가는 가장 기본적인 생활이 아닌가 라고 생각한다. 결국은 누군가의 기대에 부흥을 하고 내가 속한 집단에 소속하기 위해 당연시 하는 행동이다 하지만 왜 지금 우리의 현실은 서로 공존하는 현실이 아닌 자기 자신만의 이익을 위해 살아가고 상대방 보다는 나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회로 변화 하는지 의문이 들었다. 우리가 타인의 대한 소중함과 타인과 내가 공존하여 살아가는 것에 대한 인식이 커진다면 조금은 변화된 삶을 살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책을 읽다 우리는 자유선택에 의한 집단이 아닐 가능성에 대해 설명을 해주었다, 여기서 “우리가 의식적으로 생각 선택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를 초대받지 않은 손님으로 생각 할 수 있다, 우리가 처음에 참여 했을 때 그것은 자유에서 나온 행위가 아니라 의존성을 표시하는 것 이었다” 라고 이야기를 하였다.
물론 우리는 자유선택에 의한 집단이 아니다, 하지만 우리를 초대받지 않은 손님이라고 표현한 것은 바람직한 표현 아니라고 생각 든다, 이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나의 생각이지만 사람이 세상에 빛을 본다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무한 한 가치 가 있다, 세상의 빛을 본 사람들 중에 초대받지 않은 손님은 아무도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태어나 한 집단에 소속되어 처음 참여를 하는 것은 의존성에 의한 것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사이의 당연한 듯이 맺어지는 사랑의 끈이 아닌가 싶다. 작가가 의도 한 바가 내가 생각하는 의도와 물론 다르다는 생각은 하고 있지만 나는 작가의 단어선택에 대해 인상을 찌푸리게 되었다.
솔직히 이야기를 하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이해가 되지 않아 이해하지 못한 내용을 점수에 의해 내가 과제를 해야 할까라고 생각이 정말로 많이 들었다. 책에 내용이 이해가 되지 않았고 사회학이라는 학문이 정말 어떤 학문일까 도대체 무엇을 나에게 이야기 해주고 있는 것일까 라는 생각을 수도 없이 많이 한 것 같다. 하지만 한글자씩 글을 써가며 정답은 없다 정말 내가 느낀 감정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 라고 생각을 하니 즐겁게 과제를 하게 된것같다. 항상 남들에게 보여주기 식의 글을 쓰다 정말 내 생각을 담아 글을 써 보았다. 이것이 과연 작가가 알려주고 싶은 말인지에 대한 의도가 아닐지 몰라도 처음 사회학을 접해보면서 조금은 사회학 에대해 눈을 뜨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 앞으로 졸업을 하고 다시 한번 꼭 읽어 볼 것이다.지금의 나와 앞으로 변하하는 나를 발견 할 수 있는 책이 될것같다.
책을 읽고난 지금도 사회학의 대한 정확한 의미와 개념에 대해 솔직히 백지상태와 다름 없다. 하지만 이렇게 책을 읽어 보고 그것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니 사회학 이라는 학문에 조금은 앞을 내다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아니였다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