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복지론 - 도가니를 읽고서
저는 처음으로 이 도가니라는 영화와 책을 접하기 전 이런 일이 있었다는 이야기는 들었었습니다. 하지만 이 사건에 정확히 어떤 내용이 들어있고 그 내용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는 자세히 몰랐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교수님에 과제를 통해 정확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정말 이이야기를 접하기 전과 후는 제 심정변화에도 크게 다가왔습니다. 또한 도가니에 내용에서 광주에서 일어났다는 사실이 정말로 믿기 힘들었습니다. 같은 광주에서 살고 있었는데 이렇게 까지 제가 알지 못했다는 사실이 정말 창피했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들에게 정말로 대신 제가 더 미안함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 힘없고 장애가 있는 아이들이 그런 사람들과 함께 지내면서 살아 왔다는 게 정말로 크나큰 충격이고 답답함과 미안함 감정이 앞섰습니다. 내용 중 절벽 사건이라는 내용이 있는데 이 사건에서 경찰마저도 이러한 장애아를 돌봐 주는 게 아닌 외면하고 말 또한 무심코 우연에 사고라 처리하는 내용이 정말 기가 막힌 일이였습니다. 어떻게 시각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청각 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그렇게 당연시하게 대답을 하며 넘기는 그런 내용을 읽어가면서 저는 한 번 더 답답함과 어이없음이 마음속에 몰려왔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장애인이라는 인권은 어디서부터 바로잡아야 그 아이들이 편해 질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내용 중 교장이라는 사람이 중학생이라는 소녀를 성폭행하면서 심지어 거기 있는 아이들은 부모님들이 자주 못 오기 때문에 돈이 없는데 돈을 이용하여 아이들을 성폭행하고 그런 범람한 짓을 했다는 게 정말 충격 이였습니다. 또한 아이들은 그러한 사실을 입막음 당하고 어디서 말하지도 못한 채 몇 년째 거기서 살아왔다는 사실에 정말 어이가 없었고 그런 교장을 심문하고 아이들을 확인해야하는데 경찰이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은 “ 그게 상식상 교장 직분을 가진 사람이 그럴 수 있을 것 같아요? ” 하면서 넘겨짚은걸 보니 와 이 사람은 정말 몰상식하고 대한민국 경찰이라는 직업을 이렇게 더럽게 사용 하는구나 라는 걸 느꼈습니다. 또한 교장과 이사도 똑같이 느꼈습니다. 그리고 내용 중 강인호는 정말 이사회에서 용감하고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며 단지 기간제 교사라는 두려움도 있었겠지만 정의를 위해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그 시점에서 정의감을 불태우며 그 학교에 연루된 죄 값을 치러야할 사람들을 모조리 잡으려는 노력을 보고 아 나도 저러한 사회복지사가 되 야 하며 정상인 비 정상인이 아닌 모두가 조화 루 이루며 삶을 살아가는 그런 복지서비스와 시스템을 구축 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또한 그들이 말을 하지 못한다면 그들 대신 말을 해주고 그들이 듣지 못한다면 그들 대신 들어주는 그러한 사회복지사가 되야 겠다 는 결심이 많이 들었습니다. 또한 내용 중 서유진 처럼 정말 대한민국에 이러한 여성이 있다면 진실을 다 파헤치고 정의로운 사회가 되고 부당한 일들을 부당하다고 말을 하는걸 보니 와 정말 나는 이럴 수 있을까? 이렇게 해야지만 그 아이들이 더 좋은 삶을 살아 갈수 있도록 도와 주는거 구나 라는 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책을 처음부터 마지막 한 페이지까지 읽었을 때 그 분함과 미안함을 대신 그 아이들에게 느꼈고 나도 이제 사회복지사로서 기관단체에 봉사를 하러 나갈 때 그 아이들을 위해 먼저 다가가고 그 아이들에 마음과 그들을 이해하고 내가 어떻게 해야 아이들이 좋아 할수있을까 라는 생각도 많이 드는 시간 이였습니다. 그리고 영화로 보았을때는 책과 달리 많은 내용이 정확하게 보이지 않았지만 저는 책을 빌려서 마지막까지 읽고 자애학교라는 곳은 실제로 광주 인화학교로 알게 되었고 책을 읽으면서 약자는 진실에 묵인되며 아무것도 표현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정말 충격적이 였고 그걸 이용해서 자기에 그러한 일들을 벌여놓고선 아무렇지 않게 그냥 넘어가고 돈이라는 명분하에 뭣 든 다 돈으로 입막음을 시킨 내용들을 보며 참으로 충격적 이였습니다. 왜 사람이 진실 되지 못하고 그러한 일들을 벌여놓고선 모른 척 나 몰라라하는 것을 보며 나는 미래에 사회복지사로써 정말 정의롭고 그 아이들을 위해 개선해주고 도와주고 돌봐줌으로써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이 책을 통해 많을 걸 느꼈습니다. 나 또한 다시 되돌아보면서 제가 봉사했던 기관에서의 아이들에게 잘해줬는지 잘 못해주지는 않았는지 다시 한번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되는 시간 이였습니다. 그리고 이 내용에 마지막은 권력으로 모든 걸 힘쓰려하는 악에 무리들을 제대로 된 재판으로 처단하지는 못했지만 그러한 일들을 가지고 끝까지 그들을 위해 포기하지 않았다는 게 정말 크나큰 용기였고 이러한 청각장애아이들이 우리의 따뜻한 모습을 보고 마음을 열어 주었다는 게 책을 읽으면서 분함과 답답함 원통함이 있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강인호 와 서유진이 정말 아이들을 위해 멋있는 일을 했구나 라는 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교수님의 과제를 통해서 왜 내가 이러한 일들이 있었는데 정확히 몰랐었던거지 라는 걸 반성하게 되었고 사회복지학과 학생 으로써 좀 더 복지 분야를 넒혀 서 이번 과제라는 계기를 통해 장애인복지에 좀 더 관심이 생겼고 도가니 말고도 또 다른 책과 영화 그리고 내용들을 관심 있게 찾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사회복지 공부를 하면서 하나에 전공 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인 틀도 중요 하는구나 라는 걸 느꼈습니다. 더 이상 이러한 일이 안 일어나게 정부가 먼저 복지정책에 힘써주고 지역에서 한 번 더 힘써줬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해주는 과제였고 이러한 과제를 내주신 김용목 교수님께 한번 더 감사드리고 책을 읽으면서 답답했지만 많은걸 깨닫고 좋은 시간 이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용감하게 이러한 일들을 처벌 할려 했던 강인호 와 서유진 에게 본받아야할 점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리고 한번 더 생각이 드는 게 나도 이러한 사람들처럼 살고 정의롭게 그리고 책임감을 느끼자 라는 생각을 깨닫게 되는 시간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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