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주식회사 공무원이 경영하는 회사 장성군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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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서평 주식회사 공무원이 경영하는 회사 장성군을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주식회사
공무원이 경영하는 회사
장성군을 읽고.......
주식회사 장성군이라는 책의 제목을 읽고 ‘내용이 어렵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우선적으로 들었습니다. 하지만 생각 외로 읽기 편하며 이해하기도 쉬웠습니다. 공무원이라는 꿈을 가지고 막연하게 살아왔었고 고등학생일 적에는 ‘아~ 이렇게 우리 교육이 바뀌어야 하는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렇게’ 라는 말은 적성 교육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공무원에대한 인식이 바뀌고 가능할지 몰랐던 적성 교육이 장성군에서 실행되었다는 말에 쾌재를 불렀습니다. 잘 알지 못했던 지방자치단체인 장성군에 대한 책을 읽고 나서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주식회사 장성군은 행정에 경영을 접목한 성공한 사례인 장성군에 대한 책입니다. 목차를 보면 1장에서는 리더의 자세에 대하여 나오는데 장성군 군수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그가 어떤 사람인지 그리고 그가 어떻게 왜 장성군 주식회사를 세우게 된 이유와 운용하기까지의 과정이 나옵니다. 꽉 막혀있는 공무원의 조직사회를 겪고 경영을 접목하기에 따른 힘든 과정이 말이지요. 2장에서는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아카데미장성을 세우기까지의 군민과 군 공무원간의 갈등 해결의 과정과 아카데미 설립 후의 달라진 군민들과 군 공무원들의 이야기가 나오면서 아카데미의 효과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3장 역시 마찬가지로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세계화가 되면서 글로벌 마인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해외연수를 통한 외국에서의 행정과 그 나라의 문화 환경을 보면서 열린 사고와 군을 더욱 더 발전시킬 수 있는 기술과 행정을 벤치마킹하여 군의 글로벌 마인드를 만들게 하는 과정과 효과에 대한 과정과 효과에 대하여 설명하고 지자체 최초의 민간 기업 위탁 연수 교육을 통한 효과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이것은 글로벌 마인드와 군에 대해, 그리고 군공무원이라는 직업에 대한 자긍심, 배우려는 마음이 밑바탕이 되어 가져온 효과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4장에서는 철저한 자기분석으로의 경쟁력에 대한 내용으로 지자체의 브랜드 화에 대한 과정 그리고 장성군이라는 도시를 타지인의 기억에 남길 수 있는 방법을 찾고 행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5장에서는 4장의 내용에서 더 나아가서 축제만이 아닌 서비스를 강화하는 내용, 6장에서는 장성군이 농촌 도시이기 때문에 농촌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고 자연 환경에 대한 보호 보존에 대하여 다루며 이 것에 대한 효과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7장에서는 ‘장성은 대한민국의 희망이다.’ 라는 제목이 붙여졌습니다. 그 이유는 공무원 자체의 개선이 대한민국의 발전의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장성군 군수는 경영인이었습니다. 그리고 공무원들이 엘리트라고 생각했고 그 들에게 뛰어난 문제 해결과 효율성을 기대했지만 이것은 기업의 엘리트들의 이야기였고 실상의 그 들은 안전주의, 법에 대한 규정에 너무 얽매이어 있기 때문에 발전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 것은 사실이었고 안전주의를 개선 뒤에는 공장 유치 등 에서 기업과 공장의 만족도가 높고 민원을 처리하는 데에 있어서 군민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아졌다는 것입니다. 그로인해 작가는 장성군에 대한 찬사와 감동을 표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내가 되고 싶었던 직업인 공무원의 이야기가 책에서 다뤄지면서 막연하게 생각해왔던 공무원의 현실을 좀 더 쉽게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장성군의 군수가 대단한 사람이라고 책을 읽으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막상 ‘공무원이 되고 싶다.’ 라고 해놓고서는 정작 공무원이라는 직업에 대하여 무심했던 나를 한 번 다시 돌이킬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말입니다. 그리고 솔직히 장성군이라는 곳을 몰랐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얼마나 다른 지자체의 롤 모델이 되는 지도 말입니다. 나는 강원이나 충청권의 공무원이 되고 싶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공무원이 되면 일하고 싶었던 도시들의 문제점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고 올해 다녀왔던 화천시의 산천어 축제를 생각하면서 도시를 계획하는 일이 새삼 더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다른 지자체에 대해 관심을 더욱 더 가지게 되었고 막연하게 가지고 있던 ‘자연을 소중히 하자.’ 라는 것에서 좀 더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공무원이라는 직업을 얻기를 원하는 친구들에게 권하고픈 책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