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관점에서 본 낙태는
오늘날 우리의 사회는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그럼으로 인해 자기가 원하지 않는 아이거나 하면 낙태를 공공연하게 시행 하고 있다. 낙태라는것은 인공적으로 유산을 시키는 임신중절수술이라고 한다. 자궁안에서 태아를 기계로 자르고 꺼낸다. 참으로 징그러운 일이다. 낙태를 하고 나면 정신적,육체적 휴유증과 자궁내막염,나팔관염,난소염,질염 등을 앓게 된다. 그래서 법으로도 낙태를 금지하고 있다. 그러나 자기의 개인의 편리나 유익이나 사회적 이유때문에 낙태를 손쉽게 하고 있다. 그래서 이제는 당연한것으로 받아들여 지고 있다. 더욱더 안타까운것은 그리스도인들 사이에서도 낙태는 오늘날 시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들은 하나님앞에서 죄라는 의식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다.
설문조사 98.9%가 "낙태는 살인이다"라는 교회의 가르침을 알면서도 83.6%가 낙태응 했다고 그중에 35회 정도 낙태한 자들도 28%가 있었다고 한다. 한 연구소의 조사에 의하면 응답자의 36%가 낙태를 경험하였고 종교적 순으로는 불교, 천주교, 기독교, 무종교 등으로 나타났다. 위에서 보다시피 기독교인들이 비기독교인들과 별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이것을 보면서 우리한국의 교회는 부흥하였을찌 몰라도 기독교인들이 가지고 있는 기독교적 세계관은 많이 부족하다는걸 보여준다.
우리나라에서는 1962년 가속계획사업이 경제발전의 필수요건으로 인정되면서 1973년 공포된 모자 보건법에서 인공유산을 합리화하게 된다. 비록 형법에는 낙태죄응 명시하고 있었지만 모자보건법의 시행으로 거의 모든 경우에 낙태가 허용됐다. 정부는 정책적으로 인구 증가율을 낮추기 위해서 1가구 2자녀 정책을 시행하므로써 결국 낙태를 더욱 부추기고 보건부에서는 미성년자,원하지 않는 임신을 했을때도 낙내를 지원해 주었다고한다. 더군다나 선도덕의 문란으로 인한 미혼모 임신과 전통적인 안아선호사상으로 인해 낙태가 더욱 조장되었다. 남자를 우너하는것도 거의 보면 어머니들이 그러는데 자기도 여자라는것을 생각하면 ...자기가 만약 그아이였음녀 자기도 죽은것인데.. 왜 그런 생각을 않하는지...
우리나라에서도 1년애 낙태에 의해서 태어나지 못하고 죽어가는 태아의 수만 연간 150만건의 낙태가 이루어 지고 있다고 말한다. 세계적으로는 5천5백명의 아이가 낙태된다고 추정하고 있다. 출산의 약2.5배 정도의 아이가 낙태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의 여성들중 30%가 낙태를 해봤다라고 하였다. 그 중에서 그리스도인도 많이 포함이 되어씨다는것이다.
태아는 수정된 순간부터 독립적인 인격과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생명이다. (창1:26-28,시139:13-16) 따라서 이 생명을 임의로 유산시키는 것은 살인이다. 수정된 순간부터 완전한 인간이라는 과학적으로도 사실이다. 수정된지 23일 정도 되면 이미 심장이 형성 되어 뛰기 시작하고 45일 정도 되면 뇌가 형성되어 뇌파를 감지 할 수 도 있다. 12주 정도가 되면 미이 몸의 모든 형체가 생기거 손톱과 발톱도 생기고 지문도 발견되며 성구별이 가능해 진다.우리나리의 경우 임신한 날로 부너 24주 내에는 낙태할수 있도록 명시하고 있다. 그러나 24주 정도 되면 아이는 움직이면서 딸꾹질도 하는 인간인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 하고 현실적으로 낙태는 넘무나 공연연하게 되고 있다. 이것은 분명히 생명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에 대한 반역이다.
살인하지 말라 라는 성경에도 가르치고 있는 윤리적 가치이다. 또한 기독교인들은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다고 동일하게 말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별생각없이 하나님이 만드신 태아를 죽이다. 그엇은 우리가 배우고 알고 있는 것을 현실속에 실천을 시키지 못하고 노력하려고 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독교인들은 비기독교인들과 별반 다를것이 없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낙태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일깨워야 한다.
우리는 생명은 하나님께로 부터 왔다, 태아는 완전한 생명체이다, 낙태는 살인이다.라고 쉽게 말하면서도 현실적으로는 기형아를 낳거나 하면 낙태해야한다 원하지 않는 아이는 지워야한다... 라고 하면서 아무런 일 없듯이 행한다. 이것은 우리가 인간의 생명에 대해, 낙태에 대해 피상적으로 알고 있든지 잘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생명에 대한 신앙을 갖기 위해서는 인간 생명에 대한 지적,감정적,행위적 동의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태아의 발생과 성장을 살펴보면 태아의 인간됨을 인지적으로 감정적으로 느껴볼수 있다. 인간은 생물학적인 존재이기도 하지만 하나님의 현상을 발견하는 교육의 대상이 될수 있는것이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임을 창세기와 시편에서는 말해주고 있다. 성경은 하나님이 생명의 주권자이며,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했으며, 태아는 출생이전이나 이휴에도 동일한 연속선상에 있는 인간이며, 태아도 하나님의 예정 가운데 있으며, 인간적 특성을 소유한 존재임을 분명히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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