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속 인간상 탐구 이아손 이야기
- 이아손 이야기-
1. 들어가면서
: 많은 신화가 있지만, 그중 최초로 다루어진 영웅 이야기인 이아손 이야기를 선택하여 인간상을 분석했다. 황금의 양털을 찾아 떠나는 아르고 원정대의 이야기가 주를 차지하고, 후에는 이아손과 메데이아의 이야기가 나온다. 영웅으로 추앙되고 있는 이아손과 그를 사랑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등진 메데이아를 중심으로 인간상을 분석하였다.
2. 이아손 이야기 (황금의 양털을 찾아서)
-줄거리-
이아손은 테살리아의 도시 이올코스의 왕이었던 아이손의 아들이다. 아이손은 그의 조카인 펠리아스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그의 아들인 이아손은 테살리아를 떠나 비밀리에 양육되어서 완전히 성장하여 이올코스로 돌아와 왕국을 돌려줄 것을 주장하였다. 펠레아스는 콜키스로 가서 황금양피 그리스의 왕인 아메테스가 그의 아내를 내쫓고 이노 공주와 결혼하여 첫째 부인인 네펠레의 아이들이 이노 공주의 계락에 빠져 희생물로 제단에 바쳐졌을 때, 네펠레의 간절한 기도를 듣고 헤르메스가 보낸 황금 양털을 가진 숫양이 그들을 잡아채어 둘을 구해줬으나 해협을 지나가는 도중 여자아이는 빠지고 남자아이인 프리수스만 콜키스에 도착하였다. 콜키스 사람들은 그에게 친절하게 대해 주었고 이에 프리수스가 황금 양털을 가진 숫양을 아에이테스 왕에게 감사의 표시로 바쳤다.
를 가져오면 왕권을 돌려주겠다고 제안하였고 이아손은 이를 받아들여 젊은이들을 모집하여 헤라클레스, 테세우스, 오르페우스, 네스토르 같은 이들과 함께 아르고 호를 타고 떠났다. 렘노스를 지나고 무서운 괴물인 하르피에스를 무찌르고 맹인 예언자 피네우스의 도움을 받아 심플가데스 충돌하는 바위, 바다가 끓는 동안 서로 부딪힘. 이아손은 피네우스의 도움을 받아 비둘기로 통과할 가능성을 시험하여 결국 배의 끝부분만 부서지고 그 바위를 무사히 통과하였다.
를 통과하여 콜키스에 도착하였다. 콜키스의 왕 아에이테스의 딸인 메데이아의 도움을 받아 왕의 제안을 다 해결하고 황금양피를 손에 넣어 메데이아와 함께 떠났다. 온갖 역경 끝에 고향으로 다시 돌아왔지만 아이손은 펠리아스의 손에 죽고 펠리아스가 왕위를 물려주지 않을 것 같자 이아손은 메데이아의 도움으로 잔혹한 방법으로 펠리아스를 살해하고, 코린토스에서 메디아와 함께 살았다. 10년이 지나 크레온 왕의 딸 글라우케와의 결혼 이야기가 나오자, 결혼하면 코린토스에서 큰 영향력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 이아손은, 메디아에게 이혼을 요구하였고 남편의 변심으로 질투와 분노로 메데아는 글라우케와 자신이 낳은 이아손의 자식들을 죽이고 떠난다.
3. 인물 유형 분석
1) 이아손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