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감상]이 시대를 사는 따뜻한 부모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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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서 감상]이 시대를 사는 따뜻한 부모들의 이야기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매일 자녀에게 명령조나 다그치는 어조의 말을 하다가 이렇게 자녀에게 대화를 처음 하는 것이라면 자녀는 처음 이렇게 대화를 이끌어가는 것에 어색해하며 반감을 갖게 될 지도 모른다. 특히 사춘기를 겪고 있는 자녀라면 더욱더 어색해 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부모된 입장에서 많이 이해하고 너그러운 면을 보여줘야 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 다음에는 이렇게 대화는 이어진다. "내 책상을 훔쳐봤으면 모른척 넘어가든가 말을 하지 말든가 하시지" 아이가 이렇게 엄마의 진정한 뜻을 몰라주고 삐딱하게 대화에 응한다고 해서 똑같이 또 말 꼬리를 잡아 트집을 잡는 이런식의 대화는 지양되어야 할 일이다. 이렇지만 여기서 어머니는 당황스러웠지만 솔직한 자기 심정을 털어놓으면서 다시 대화를 이끌어 나갔고 결국엔 민호도 엄마의 진정한 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그 어머니도 민호에게 "고맙다 민호야, 엄마 맘을 헤아려 줘서.."라고 말을 끝맺으며 멋지게 아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