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술에 있어서 추상의 문제
1_ 사실과 추상의 두 가지 충동
사실
추상
인간의 창작충동
대상의 재현에 중점을 두는
모방의욕
정신의 내면성을 추구하려는
예술의욕
보링거
리드
감정이입충동
=현전적 직접성, 외향적, 외압적
-인간과 외부세계와 현상 사이의 행복한 범신론적 친화관계를 조건으로 함
-그리스, 르네상스 예술
→우리 속에 있는 유기적인 생명으로 돌아가려는 행복감의 가치,
=근대인의 미
‘사물을 앞에 놓고’ 그리는 것
외계와의 직접적인 경험에 의한 것
추상충동
=상징의 체계, 내향적, 내포적
-바깥 현상에 의해 야기되는 인간의 내적 불안에서 생기는 결과
-피라미드의 생명 없는 형태나 비잔틴의 모자이크
→고대 동방에서 나타나는 정신적 공간공포라고 부르는 불안의 감정으로 생명의 억압의 표현
‘상상력으로 취하여’그리는 방법
상징의 체계에 의한 것
*보링거의 추상충동-1.고대 동방의 원시적인 예술의욕에서 발견
미개인의 추상충동은 자연 속의 합법칙성을 구하려다가 정신력의 무력 함을 느끼고 대담한 비유형식을 채용한 것
2.높은 문화적 단계에 도달한 여러 민족에서도 발견
인간정신이 지난 수천년 동안 합리적인 인식의 길을 더듬어오다가 드디 어 다시 ‘지에 대한 궁극적인 체념으로서’ 눈뜨게 되었다고 보았다.
*감정이입충동을 추구한 작가들
쿠르베 “회화예술은 화가들에게 보이는 대상과 만질 수 있는 대상의 재현에 의존할 뿐”
모네, 마네, 로댕, 드가, 르누아르
*추상충동을 추구한 작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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