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임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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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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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임선규-
목차작품 선정 이유작가의 삶 및 작품 세계작품 줄거리 요약작품 분석 및 정리작품의 문학사적 가치느낀 점!
작품 선정 이유“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라는 제목을 보고 내용이 재미있을 것 같고 이전에 들어본 것 같기도 해서 선택하게 됨.(약간 아침드라마 제목 같기도 해서 흥미로웠음)
작가의 삶 충청남도 논산군에서 가난한 소작농의 아들로 태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1910년 또는 1914년에 태어났다는 설도 있어 생년을 특정할 수 없는 등 어린 시절과 문단 데뷔 무렵에 대한 자료가 거의 남아있지 않다. 1932년 경에 조선연극사에 입단하면서 본격적인 작가 생활을 시작했는데, 이미 희곡을 습작하면서 실력을 쌓았기에 입단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극단 내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다. 1936년 집필한 동양극장의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속칭 《홍도야 우지마라》)가 공전의 인기를 모으면서 당대 최고의 흥행 극작가로 떠올랐다. 1939년 극단 아랑에서 주로 활동하며 역사극 《김옥균》과 《동학당》등을 공연하는 등 총 80여 편 가량의 작품을 썼다.
태평양 전쟁 시기에는 조선총독부가 주최하는 연극 경연 대회에 작품을 출품하여 일제에 협력하는 활동을 했다. 《동백꽃 피는 마을》 《빙화》, 《꽃피는 나무》, 《상아탑에서》등의 친일 작품을 잇따라 출품했다. 연극인총궐기예능제 출품작인 《성난 아시아》를 공동 집필했고 극단 조선연극사 창립기념작품 《새벽길》을 집필했다. 광복 후 한동안 작품을 쓰지 못하다가 1945년 12월에 〈그 여자의 반생〉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이후 남로당 계열에서 활동하였으나 김두한에 의한 심영 테러가 공공연히 자행되는 등 활동이 불가하게 되자, 1948년경 부인 문예봉을 뒤따라 월북했다.
작품의 줄거리가난한 남매가 일찍 부모를 여의고 자라는데, 여동생 홍도는 오빠를 공부시키기 위해 기생이 된다. 홍도는 우연히 오빠의 동창생과 알게 되고 사랑에 빠지게 된다. 명문가의 아들인 홍도의 애인은 명문인 박대감집 딸과 약혼한 사이였다. 그런데 그는 홍도를 사랑한 나머지 동거생활에 들어가고, 그의 집안에서는 일대 소동이 벌어진다. 완고한 그의 부모도 두 사람의 사랑 앞에서는 어쩔 수 없이 굴복하고 홍도를 며느리로 맞아들인다. 그러나 남편이 유학을 떠나자 시어머니는 기생며느리를 학대하고 내쫓음으로써 극적 전환을 맞는다. 시어머니와 시누이는 음모를 꾸며 며느리를 부정한 여자로 만든다.
그때 남편이 공부를 마치고 귀국하자, 홍도는 순사가 된 자기 오빠와 함께 남편을 만나기 위해 시댁으로 간다. 그러나 음모자들인 시댁 식구와 오해한 남편은 그녀를 부정한 여자라고 박대하고, 남편은 전 약혼녀와 결혼하려고까지 한다. 너무 억울하고 분노가 치민 홍도는 순간 제정신을 잃고 전 약혼녀를 과도로 찔러 살인을 하기에 이른다. 그때서야 그녀의 결백이 밝혀지고 남편도 오해를 풀지만 그때는 이미 늦었다. 그녀는 순사인 오빠에 의해 손목에 수갑을 차고 끌려가지 않으면 안 되는 기구한 운명에 처해진다.
작품 분석 및 정리작품의 유형: 현대 희곡대본작가: 임선규구성: 4막 6장초연일: 1936년 7월초연장소: 동양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