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릭 슈미트가 있어 투자자들은 안심한다
에릭 슈미트와 구글의 두명의 창업자들과의 만나게 된 이야기이다. 에릭 슈미트의 차분한 성격과 구글 창업자들의 괴짜라 불릴만큼 특이한 소유자들의 성격이 만나 구글이 성장해 나가는 초기의 구글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처럼 카리스마 있는 리더십으로 구글을 이끌어 나간 것은 아니지만 특유의 차분한 성격으로 구글 창업자과 구글을 잘 이끌어 나가 구글의 성공을 이끌어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2. 기득권 세력과의 전쟁
구글은 이제 막 시작하는 기업이고 이미 기득권을 차지 하고 있는 많은 기업들이 있었다. 기득권 세력들은 구글이 마음에 들 리 없었다. 에릭 슈미트는 전면에 서서 기득권들과의 전쟁을 치루며 구글을 지켜냈다. 루퍼트 머독의 독설, 비아콤과의 소송, 정부 규제들과의 갈등 등으로 부터 에릭 슈미트는 굳건히 그 자리를 지켰다. 그리고 에릭 슈미트는 많은 도전들도 했다. 지금 우리가 너무나도 많이 사용하는 스트리트 뷰, 유투브가 그 예 이다.
3. 경영의 황금률 70:20:10
70:20:10이란 구굴의 인적, 물적 자원 가운데 70%를 핵심 사업에 쓰고 20%는 관련 사업에 쓰며 10%는 신규 사업에 쓴다는 것이다. 이를 개인에게도 적용하기 때문에 구글은 현재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1위가 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경영법칙으로 구글은 다른 분야의 여러 기업들을 인수 합병하였다.
4. 에릭 슈미트의 4가지 성공 DNA
첫 번째 성공 DNA는 에릭 슈미트의 20대에 컴퓨터에 대한 새로운 세상이 올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을 것이다. 두 번째의 성공 DNA는 구글을 선택하는 것과 같은 도전 정신이다. 세 번째,네 번째 성공 DNA는 균형과 관용, ‘코칭’이다. 에릭 슈미트는 이 네 가지의 성공 DNA로 구글을 성공으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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