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에서 현재 모바일 시장을 주름잡고 있는 기업은 단연 SK Telecom이다. 이는 시장 점유율 뿐만 아니라, 거대 자본을 바탕으로 모바일 서비스에 앞장을 서고 있기 때문이다. 타 회사에 비해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잡은 SK Telecom의 M-commerce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는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에 우리 3조는 지금부터 SK텔레콤의 기술개발을 중점으로 하여 조사해보고자 한다.
*M-Commerce에 대하여..
E-commerce가 PC를 이용한 전자적인 모든 거래 형태를 총칭한다면, M-commerce는 PC터미널을 대신하는 거래가 가능하도록 지원되는 개인화된, 경량화된, 지역정보 제공이 가능한 개인용 핸드헬드기기(PDA, HPC, Mobile 등을 모두 포함)를 이용한 전자적인 모든 거래 형태를 총칭하는 것이다. 이러한 정의에 입각해서 볼 때 컨텐츠의 유통 또는 거래 등의 것들이 이동통신기술을 이용해 이루어질 때 이를 M-commerce라 볼 수 있다.
*참고 자료 -뉴스*
숫자 이용 무선인터넷 접속서비스 제공
2002.03.08, 정보통신부
휴대전화로 인터넷 홈페이지에 접속하는 방법이 한결 쉬워지게 됐다.
정보통신부는 무선인터넷 이용 활성화를 위해 숫자를 이용한 무
무선 인터넷 컨텐츠 접속 서비스를 도입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국가인터넷 주소자원 관리기관인 한국인터넷정보센터 와 SK텔레콤, KTF, LG텔레콤 이동통신 3사는 3월 7일 오전 정통 부 회의실에서 `무선인터넷 콘텐츠 접근 번호체계(WINC) 서비스 ` 계약을 맺고 무선인터넷 주소체계 통합 관리시스템을 구축, 오 는 4월 중순부터 시범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지금까지는 휴대전화 인터넷주소(URL) 입력창을 통해 홈페이지 에 접속할 경우 PC로 유선인터넷을 검색할 때보다 키패드를 2배 정도 더 눌러야 해 매우번거러웠다. 그러나 이 서비스가 제공되 면 간단히 키패드에 적힌 숫자만 몇 번 누르면 돼 한결 쉽게 무 선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야후(www.wap.yahoo.co.kr)에 들어가려면 숫자이용 무 선인터넷콘텐츠 접속 서비스에 등록된 영문 도메인 이름(yahoo) 과 일치! 하는 휴대폰의 키패드 숫자(yahoo → 92466)만 입력하면 해당 URL로 변환돼 도메인에 접속된다. 한국인터넷정보센터와 이동통신사업자는 우선 4월 중순쯤부터 시 범서비스를 시작하고 하반기부터는 무선인터넷 숫자 도메인 등 록 절차를 거쳐 서비스를 확산할 계획이다. 이번 서비스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정통부와 이동통신 3사, 한국 인터넷정보센터가 꾸준히 추진해 온 것으로 무선인터넷 이용자 편익을 높이는 한편, 무선 콘텐츠 시장을 활성화하고 관련 산업 을 발전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휴대폰제조업체-인터넷포털, 무선콘텐츠 손잡는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