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FTA 한국의 FTA 추진 목적
(2) 한국의 FTA 추진전략
우리 정부는 거대ㆍ선진경제권과의 FTA 네트워크 구축과 자유무역을 통한 국익극대화를 위해 03년 수립한 『FTA 추진 로드맵』에 근거하여 관세철폐ㆍ서비스ㆍ투자ㆍ지식재산권ㆍ정부조달등을 포괄하는 높은 수준의 FTA를 지향하고 있다.
FTA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중장기적으로 거대 경제권과의 FTA 체결이 필수적이나, 이에 앞서 그 주변국을 통한 교두보를 구축하고 정책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산업보완성이 높고 안정적인 교역 파트너로서 칠레를 첫 FTA대상국으로 선정, ‘04년 4월 발효시켰다. 그 후 싱가포르와의 FTA가 ’06년 3월 발효되었고, EFTA(유럽자유무역연합)와의 FTA에 ‘05년 12월 정식서명, ASEAN과 ’05년 12월 기본협정에 서명한 상태이다. 현재 일본, 캐나다, 멕시코, 인도, 미국과 협상이 진행 중이다. 또한, 향후 FTA 추진가능성을 검토하고자 최근 급성장하는 신흥유망시장(BRICs:브라질ㆍ러시아ㆍ인도ㆍ중국) 중 중국, 브라질(Mercosur 회원국), 인도등과 사전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산업
제 1순위 그룹
제 2순위 그룹
제 3순위 그룹
자동차
EU, 미국, 중국
캐나다, 호주, 멕시코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