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 교육가 기업가 남강 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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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 교육가 기업가 남강 이승훈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3·1운동 민족대표 33인 중 한 사람으로, 1920년대에는 물산장려운동·민립대학설립운동 등에 참여하는 한편 이상촌(理想村) 건설운동을 벌였다. 본관은 여주(驪州). 초명은 승일(昇日). 본명은 인환(寅煥). 자는 승훈(昇薰), 호는 남강(南岡).
□ 생애
1864 (출생) : 3월25일 平安北道 定州邑에서 출생, 8개월만에 모친 별세
1869 ( 6세) : 납청정으로 이주, 한문 수학
1887 (24세) : 자수성가하여 납청정에서 유기공장을 경영
1899 (36세) : 용동으로 이주, 1단계의 이상촌 건립 추진
1907 (44세) : 도산과 만남, 五山學校 창설, 신민회 가입
1911 (48세) : 무관학교 사건으로 제주도 유배
1912 (49세) : 105인 사건(일명: 데라우띠 총독 모살 미수 사건)으로 복역
1915 (52세) : 가출옥 후 세례 받음, 평양 신학교 1년 수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