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사] 훈민정음 창제 이전 표기법의 효용성, 혹은 주변국과의 언어적 관계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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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국어사] 훈민정음 창제 이전 표기법의 효용성, 혹은 주변국과의 언어적 관계에 대하여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2.1. 훈민정음이 창제되지 못한 이유
2.2. 창제 이전 표기법과 발전 가능성
2.2.1. 향찰(鄕札)
2.2.2. 이두(吏讀) ․ 구결(口訣)
2.3. 주변국과의 언어적 관계
2.3.1. 중국의 경우 - 한자의 사용
2.3.2. 일본의 경우 - 일본어의 사용

3. 결론
본문내용
「한글이 없었더라면 우리는 지금 어떤 言語를 使用하고 있을 것인가?」라는 의문은 국어학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한번쯤 해보았을 질문이다. 굳이 국어학에 관심을 갖지 않은 사람이라 하더라도 우리가 사용하는 말이 다른 나라의 말이었으면 어땠을까하는 상상은 꽤나 흥미로운 것이 아닐까 한다. 바로 이러한 의문을 시작으로 본고에서는 세종이 창제했던 훈민정음을 역사상에서 제외하고자 한다. 이와 같은 설정은 꽤나 까다로운 작업이었다. 역사라는 게 그림퍼즐과도 같아서 하나의 블록을 제거하면 그림이 완성되지 않는 것과 똑같은 이치이기 때문이다. 훈민정음 창제를 제외했을 때, 과연 조선이란 왕조가 제대로 유지가 될 수 있었는지, 주변국에 흡수될 가능성은 없는지, 또는 제국주의에 병행하여 아시아를 지배했을 지도 모르는 일이다. 고작 표기체계 하나가 그런 영향을 끼쳤을까 하는 반문을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언어가 인간에게 끼치는 영향을 생각해본다면 훈민정음은 역사에서 그만큼 중요한 위치에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런 이유에서 훈민정음을 제외하는 설정엔 하나의 기준이 있어야 한다. 본고에서는 훈민정음만 제외하고 기존 역사의 흐름을 고스란히 반영하도록 하겠다. 불규칙한 역사의 흐름을 바탕으론 아무리 가설이라 할지라도 타당성의 근거를 확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어차피 앞으로 전개될 논의 자체가 ‘실재하지 않은 역사’이기 때문에 모든 것이 가설이라고는 하지만 가급적 타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 사료들에 많은 의존을 했으며, 사료가 부족한 내용이라 하더라도 논리적인 구조를 취하도록 노력하였다.
참고문헌
이두연구(2002), 태학사, 남풍현.
국어의시대별변천연구3-고대국어(1998), 국립국어연구원.
우리말의수수께끼(2002), 김영사, 박영준 외.
교실밖국어여행(1992), 사계절출판사, 강혜원 등.
고구려백제신라언어연구(1989), 평양출판사, 김수경.
세종과그의인재들(2002), 들녘, 박영규.
세종대왕:15세기한국의빛(1998), 신구문화사, 김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