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교육 주보
찬양 인도 선생님과 함께... ,
특히 찬양을 통해서 찬양의 시간에서 자연스럽게 예배로의 부름으로 넘어간다. 그리고 찬양을 인도하는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맞는 용어를 사용하고,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말을 한다. 또한 찬양과 오늘의 예배의 주제를 직접적으로는 아니라도 간접적으로 연결시켜서 말하는 멘트를 하는 것이 좋다.
예배로의 부름 ☞ 예배를 드려요
예배의 주도권을 인간이 갖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소유하시고 사용하고 계심을 알린다.
인도자의 선언에 예배자(어린이)가 응답
인도자 :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의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외치자
어린이 :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를 지어 즐거이 그를 노래하자
기원 ☞ 하나님 앞으로
하나님의 높으신 경륜만을 감사하고 성령님의 임재 속에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기만을 구한다.
인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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