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영화 아이 앰 샘 감상문1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샘은 7살의 지적수준을 가진 정신지체 장애인 이다. 그는 스타 벅스라는 커피숍(?)에서 6년동안 일을하고있는 불쌍한사람이다. 그러던 어느날 루시를 얻게 되는데 루시의 엄마는 도망쳐 버렸다. 그래도 샘은 딸의 이름을 비틀즈 노래에서 이름을 따 루시라고 짓고 정말 정성스럽게 키웠다. 아마 자신의 모든 사랑을 루시에게 다 쏟아 부었을 것이다. 아이 양육에 대해선 잘모를 때 옆집에 사는 할머니인 애니에게 가서 묻기도 하면서 정말 정성스럽게 키웠다. 그의 정신지체 장애인인 친구들도 모두 루시를 좋아하며 같이 정성스레 보살폈다. 비록 모두들 정신지체 장애인이였지만 정말 우정은 정상인들보다도 훨씬 각별해 보였다. 그러면서 수요일엔 레스토랑, 목요일엔 비디오나이트, 금요일엔 노래방에 가는 것도 샘과 루시 그리고 샘의 친구들에겐 정말 행복했다. 남들이 보기엔 정상적이진 못했지만 샘과 루시는 정말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