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Iamsam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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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영화 Iamsam감상문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오늘 학교에서 ‘아이엠 샘’ 이라는 영화를 봤다. 나는 원래 이런 영화는 잘 안본다. 무서운 영화 아니면 재미있는 영화들 밖게 못봤는데, 이런 감동을 주는 영화를 보니 완전 분위기가 다르고 색달랐다. 이 이야기는 참 감동적이었다. 또 장애인이라고 아이를 못 키우는것도 아닌데 너무 그런 것 같고, 아이와 그 아이의 아빠와의 가족의 사랑을 꺠달았다. 나 같으면 엄마도 없고, 형재도 없고 아빠가 장애인이었다면 루시처럼 아빠를 존중하고 사랑할 수 있었을까? 나는 아마 짜증만 내었을 것 같다. 또 그런 아빠가 답답하기만 해서 무슨일을 저지를 것 같았다. 아빠가 영리하고 좋은 딸을 낳아서 다행인 것 같다. 만약에 버릇없고 짜증나는 아이를 가졌다면 이야기가 이렇게 진행되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이 영화를 보고 장애인을 차별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태어나자 마자 비정상적으로 일반 사람들과 다르고 좀더 불편하게 태어난 사람들이 불쌍하다. 우리가 도와줄 수 있는 것은 많이 도와주고 차별을 하지 마는 것이다. 장애인 들을 위해 많은 시설이 지어졌으면 좋겠다.
또 이 이야기를 보고 가정이 얼마나 소주한 지 알 것 같았다. 우리가 잘못 했을때의 엄마의 마음도 잘 알 것 같았다. 앞으로 부모님 속 썩이지 말고 말 잘들으며 항상 화목한 가정이 이루워 졌으면 한다.
Im Sam
I am Sam이라는 영화를 봤다. 처음엔 지루해서 에이 별로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갈수록 슬퍼졌다. 셈이라는 사람이 어떤 떠돌이 여자 사이에서 딸을 낳았다. 딸의 이름을 ‘루시 다이아몬드 도슨’ 이라고 지었다. 그런데 병원을 퇴원하자마자 여자가 도망을 갔다. 셈이라는 정신지체였다. 애니는 셈이 아기에게 우유를 몇 시쯤 주는 것이 알맞은지 가르쳐 주려고 TV프로그램으로 가르쳐 주었다. 루시는 6살이 되었다. 루시는 6살이 되면서 아주 영리해 졌지만 셈은 지능이 그대로였다. 셈은 정신연령이 7살 미만 이였다. 그리고 자신이 읽을 수 있는 책은‘수스 박사와 초록 달걀과 햄’이라는 것밖에 없었다. 루시는 학교에 다니고 크면서 자신을 크기를 원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셈 때문이었는데, 루시는 자신이 크면 셈과 이야기하지 못할 것 같아서 크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루시는 아는 단어인데도 모르는 척하고 읽기 싫어했다. 셈은 루시를 설득해서 책을 읽게 하였다. 루시의 생일에 루시를 기쁘게 하려고 했는데 아이들을 협박한 것으로 경찰의 귀에 들어가서 루시와 셈을 떼어놓고 루시에게 양부모를 구하기로 결정했다.
그래서 어쩌다가 셈은 변호사를 구해야 되기로 했다. 리타는 주위사람들을 눈치를 보고 무료로 변호를 하기로 되었다. 리타는 자신의 가정 때문에 정신이 없었는데 셈과 있으면서 차츰 도움을 받아 정신을 차리게 되었다. 셈과 루시가 계속 같이 있으려고 하는 모습은 참 따듯해지는 장면 이였다. 루시는 자기의 아빠인 셈과 계속 함께 하려는 것은 떼어놓으려는 사람들이 미웠을 것 같다. 그런데 이 셈이라는 사람은 참 특이하다. 자신이 도움을 받는 상황이면서 남을 돕고... 그리고 루시는 자신의 아빠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찾아가다니 참 감명 깊은 이야기이다.
12세 관람과 이지만 온 가족이 봐도 될 만큼 가슴 찡 한 영화였다. 중간 중간에 나온 음악들이 어우러져서 더욱 아름다운 영화가 되었던 것 같다. 해피 앤딩으로 끝이 난 것 같아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