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의 희망이야기 독후감3
이 책을 읽으면서 사회복지사들이 얼마나 힘든일을 하는지 얼마나 보람을 느끼는지 알수있었다. 저는 처음에 보육쪽으로 길을 갈꺼란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아이들도 노는 것도 재미있고 수업때에도 아이들에 대해서 많은걸 배울수있어서 좋아서였습니다. 하지만 사회복지수업을 듣고나서 갈등을 했습니다. 어느 분야로 가야할지 고민을 하였습니다. 근데 이책을 읽고나서 조금은 마음이 변했습니다. 사회복지사란 아픈 사람들을 치유해주고 보살펴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때로는 마음이 아플때도 있겠지만 그분야에 최선을 다해서 아픈사람들을 치유해준다는 것이 무척 보람있고 행복한 일인거같습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제일 인상깊었던 말과 마음에 와닿는 말들을 밑줄을 친게있습니다. 첫 번째는 사실 사회복지를 통해 다양한 어려움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서 한결같이 사람을 믿는 다는 것이 쉽지는 않은 것이다 나와 관계없는 사람이면 믿을 수 있겠지요. 그런데 나와 조금이라도 관계가 생기게 되면 참 힘들어요. 사람을 믿는 것, 존중해주는 것이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두 번쨰 사회가 뭔가 병들어 이쓴 것을 찾아서 기관과 기관, 학문과 학문 간을 잘 연결해 줘서 사회가 잘 돌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역할, 이게 사회복지사만이 지니는 특수성이면서
전문성이라고 생각해요. 세 번쨰 역량을 강화시켜 주는 것, 사회복지사는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주는 삶을 살아야 하기에 자기를 포기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성공의 기준과 반대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돈을 벌려 고 했다면 다른 것을 했어야 하고 사회복지 자체가 나누는 일들을 전문성 있게 하는 것이기에 사회 복지가 처한 환경, 현실 속에서 돈보다는 자기를 끊임없이 나누어 주려고 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해요.
저도 처음에는 이렇게 생각을 하였습니다. 만약에 사회복지사를 하면 돈을 많이 못번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돈을 많이 못벌면 가정이 힘들어질 거란 생각이들었었습니다. 돈이 얼마안된다고 다 그렇게 생각하면 아무도 사회복지사를 하려고 하지않았을 것 같습니다.
돈을 벌고싶다면 사회복지사가 아닌 사업을 해야 할 것 같고 사람과 함께 살기를 원하는 직업을 원한다면 사회복지사가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사회복지사를 하는 이유는 진짜로 사회복지사가 봉사하는 마음 남을 도와주고 그 사람이 잘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고 거기에 희열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누군가가 나로 인해 변화하는 모습을 보고 뿌뜻해하는 거같습니다. 그리고 이런말도 봤습니다.
사회복지사는 끊임없는 자기 계발과 성장을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아주 좋은 말씀들이 많았다. 하나하나 다 쓰기에는 너무 많은 좋은 말씀들이 많다.
그런데 마냥 좋은일들만 있는것도 아니다.
사회복지사들은 클라이언트들을 이야기도 잘들어줘야하고 잘 이해해줘야한다.
그런데 문제점은 클라이언트들이 불만족했을 경우이다.
진짜 사회복지사들은 신중하게 잘 상담해주었다고 느꼇는데 클라이언트들은 아닐경우가 분명히있을 것이다. 그러면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을거같다.
수업시간떄 한 동영상을 보았다 클라이언트가 사회복지사 같은 상담사에게 상담을 받는 동영상이었는데 클라이언트가 심각하게 자기의 이야기를 하는데 사회복지사가 듣는둥 마는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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