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탐사 천국 또는 지옥에 관한 설교 요약 및 느낀 점 지옥은 있는가
예수를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도 만인이 고개 숙여 존경받는 훌륭한 인물이 세상을 떠나면 “그분이 어찌 벌써 돌아가셨지?”라고 말한다. 돌아가셨다는 것은 온 곳이 있으니 다시 되돌아가는 거다. 영혼은 하나님으로부터 왔으니 하나님께 되돌아가고 육신은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되돌아간다. 그러면서 사람들은 말한다. “그분은 좋을 곳에 가셨을 거야.” 그러므로 사람들의 양심 속에는 천당이 있고 지옥이 있다고 양심은 말하고 있다.
독신한 불교 승녀인 파울로가 병으로 죽었는데 삼일 만에 살아났다. 죽을 때는 중이었으나 삼일 만에 기독교인으로 바뀌었다. 그 이유는 죽어서 지옥을 갔다는 것이다. 파울로가 강 건너편을 보니 불이 이글이글 타는 지옥이 보였다. 가까이 가서 보니 지옥을 안내하며 보여줘 보니 얼마 전 교통사고로 죽은 승녀가 보였다. 왜 지옥에 있냐고 물으니 예수님을 믿지 않아서 지옥에 있었던 것이었다. 사람은 선하냐, 악하냐가 중요치 않다. 지옥은 반드시 있다.
세상을 얼마나 착하게 살았느냐는 중요치 않다. 남의 자식이 우리 집에서 도둑질을 하면 경찰에 신고하고 내 자식이 내 물건을 도둑질하면 야단을 치지 교도소에 보내지 않는다. 예수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 나의 구주가 되어서 영혼 구혼 받았느냐 가 중요하다.
세상 그 어떤 책도 천지창조와 인생을 어찌 창조했으면 인간이 어디서 왔으며 왜 살며 어디로 가야하는 것을 기록한 책은 없다. 그러나 오직 하나님의 성경, 바이블만은 인생이 어디서 왔으며 무엇을 하고 어디로 가야할 것과 천지창조와 사후세계에 어떤 것이 있다는 것을 분명히 말하고 있다.
태어나서 내 어머니 아버지에 대한 이미지가 확실치 않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성장함에 따라 아버지 사랑 어머니의 사랑을 알면서 깨닫고 그 은혜를 보답하기 위해 효자가 되듯 교회에 오게 된 것은 오고 싶어 오는 것이 아니다. 끌려나왔던 밀려 나왔던 교회 나왔다는 것은 하남님의 뜻이다.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으로, 지옥을 피하는 길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다.
* 느낀점 *
나는 어릴 때부터 지옥과 천국이 있다는 것을 들어왔다. 내가 나쁜 짓을 하지 않고 선하게 살아야 천국을 가는 것이라며 그동안 착하게 살아왔는데 이 강의를 듣고 충격을 먹었다. 기독교인이 아닌 나로서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데 믿지 않는 다는 단 하나인 이유만으로 지옥을 가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약간의 희망을 본 것은 설교의 말씀에 “교회에 오게 된 것은 오고 싶어 오는 것이 아니다. 끌려나왔던 밀려 나왔던 교회 나왔다는 것은 하남님의 뜻이다.” 라는 말씀이었다.
초등학생 때 친구아버지가 목사님이셔서 교회에 몇 번 나가다가 중간에 나의 발길이 자연스레 끊어졌고 중학교로 올라가면서 다른 친구를 따라 교회를 나간 적이 있다. 그리고 고등학생 때도 또 다른 친구로 인해 몇 번가다가 나가지 않게 되었다. 매년 끊임없이 교회에 발을 들인 나를 보면 ‘하나님이 나를 기다리고 계시는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리고 지금 대학생인 지금은 기숙사에 살아 의무적으로 아침예배와 수요예배라는 것을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는데 기독교 대학교로 오게 된 나 자신을 보며 하나님의 뜻으로 나는 피할 수 없는 길을 걷고 있는 것만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나는 아직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믿지 않는다. 왜냐하면 내가 직접 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직 나에게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없을뿐더러 끊임없이 나에게 교회를 접할 기회가 많았음에도 부족하고 아직은 나의 관심과 거리가 멀어서 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설교를 사십분 가량 들으면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자녀로 오라며 나에게 손짓 하는 것만 같았다. 천국에는 가고 싶지만 믿음이 없어 지옥에 가야하는 나 자신을 되돌아보며 나에게 많은 천국의 문을 열어주셨지만 그 뜻을 알지 못한 나 스스로에게 실망스러움과 동시에 이제는 그 문을 활짝 열고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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