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 또는 지옥에 관한 설교 요약 및 느낀 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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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천국 또는 지옥에 관한 설교 요약 및 느낀 점1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지옥을 부인한다. 지옥이나 천국은 없다고 말하는 사람조차 지옥을 가라는 식의 말을 하면 역정을 내며 화를 낸다. 이것은 입으로는 지옥이나 천당이 없다고 말을 하지만 내면의 양심에는 지옥과 천국은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한다는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흔히 사람이 죽었을 때 돌아가셨다 하는 말은 온 곳이 있으니 돌아갔다라고 말을 하는 것이다. 믿지 않는 사람들조차 사람이 죽으면 좋은 곳 혹은 나쁜 곳으로 되돌아 간다 라고 생각을 한다.
미얀마 출신인 신실한 불교신자가 있었다. 그의 이름은 파울로이다. 그는 말라리아에 걸려 죽음을 맞게 되었다. 하지만 기적적으로 3일 만에 다시 살아났다. 그 후 그는 신실한 기독교 신자가 되었다. 사람들이 그에게 이유를 묻자, 자신이 죽은 3일 동안 지옥을 경험했다고 하였다. 그 지옥은 불이 활활 타오르며, 지옥의 사자의 모습은 얼굴은 사자, 발은 뱀, 머리에는 뿔이 있으며, 자신의 지옥의 왕 파괴자라 하였다고 한다. 그는 지옥을 구경시켜준다며 지옥을 보게 되는데 거기서 자신이 가장 존경하는 승려가 지옥에서 괴로워하고 있다고 하였다. 왜 그 사람이 지옥에 갔냐고 묻자, 예수님을 믿지 않아 지옥에 갔으며, 부처도 보고, 아웅산도 봤다고 한다. 모두 같은 이유인 예수님을 믿지 않아 지옥에 갔다고 답하였다.
세상 사람의 눈으로 보는 기준으로의 착하고 의롭고의 기준으로 지옥과 천국을 가는 결정 요인이 되진 않는다. 오직 하나님의 구원으로 예수님을 구주로 모셔 영혼 구원을 받아야 천국과 지옥을 가게 되는 요인이 된다. 다른 이로서 구원을 얻을 수 없다.
파울로는 지옥의 밝은 곳에서 베드로를 만나 자신이 3일 동안 보고 들은 것을 전파하고 전하라고 하였다. 그래서 3일 만에 다시 살아난 파울로는 하나님을 전파하기 시작했다. 예수님의 탄생은 700년 전부터 예시 되었다. 성경의 말씀은 그대로 이루어지는 생명의 말씀인 것이다. 성경에도 지옥이 있다고 설명되어있다.
성경은 하나님을 모르는 자와 복종치 않는 자는 영원한 영멸의 형벌을 받고, 지옥은 어둠의 자식과 사탄이 갈 곳이라 말한다. 성경은 확실한 지옥이 있다고 증명하는 자료이다. 세상 그 어떤 책도 인간 창조와 죽음에 대해 기록한 책은 없다. 성경말씀은 전무후무한 하나님의 말씀이며 구원의 말씀이다.
우리는 예수를 믿어 영생을 받아야 끝이 없는 지옥에 가지 않는다. 지옥을 피하는 길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오직 예수만을 통하여 피할 수 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한다.
느낀점
지옥에 관해서는 있다고는 생각을 하였지만 구체적으로 지옥이 어떤 곳이며 어떤 형상의 모습을 갖고 있는지는 생각을 해 본적이 없었다.
그저 천국은 가면 좋은 곳, 지옥은 가면 나쁜 곳 이런 일차원 적인 생각만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이태희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지옥과 천국을 경험한 이들의 간증과 증언을 듣고 지옥이란 곳은 정말 무서운 곳이며 아무리 세상 사람들의 기준으로 착하거나 의롭다 소리를 들어도 하나님의 아들 오직 예수를 통해 구원받지 아니하면 다 부질없다는 생각을 하였다. 천국 역시 그냥 천국에 간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동안 하나님을 얼마나 믿고 전파하며 신앙생활을 하느냐에 따라 등급이 달라진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나 개인만이 천국을 가려고 신앙생활을 하지 않고 주변 모든 사람들이 천국에 갈 수 있도록 하나님을 전파하여 모든 이들이 지옥을 면할 수 있도록 신앙생활에 매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