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역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위한 사회 또는 가정에서의 나의 노력과 역할_311

 1  성역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위한 사회 또는 가정에서의 나의 노력과 역할_311-1
 2  성역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위한 사회 또는 가정에서의 나의 노력과 역할_311-2
 3  성역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위한 사회 또는 가정에서의 나의 노력과 역할_311-3
 4  성역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위한 사회 또는 가정에서의 나의 노력과 역할_311-4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성역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위한 사회 또는 가정에서의 나의 노력과 역할_311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1. 성역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위한 사회 또는 가정에서의 나의 노력과 역할.
성역할 고정 관념: 남성의 경우 경제력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적극적으로 도전해야 하며 공격적 행동과 체면을 중시해야 하고 의존하기 보다는 독립적인 존재여야 하고 높은 지위는 남자가 해야 하고 포부와 야망이 크고 권위적이며 힘이 세고 모든 모임에서 남자는 리더쉽을 발휘해야 한다. 여성의 경우 무언가를 활동 적으로 하기보다는 앉아서 드라마나 영화 등을 봐야하고 동정심이 많아야 하고 다른 사람 감정에도 민감히 반응 해줘야 하며 낭만적인 이야기를 좋아하고 이따금 애교도 부리고 아기작이 하거나 이쁜 물건을 좋아해야 하고 질투심이 많아야 하고 언어적 능력이 뛰어나야 하며 내 감정을 다른 사람에게 표현해야 하고 누군가의 보살핌을 받아야한다.
외모적인 면에서도 남성은 키도 크고 강하다는 인상이나 굳건하다는 생각이 들어야 하고 여성의 경우에는 남성보다 키가 크면 안 되고 부드러우며 온순하고 우아해야 한다.
직업도 남성의 경우에는 트럭운전수 검사, 판사, 군인, 경찰, 등의 직업이 여성의 경우에는 선생님, 비서, 간호사 등이 어울린다는 생각.
행동에 있어서도 남자들은 수리를 잘하고 무엇이든지 잘 잡아야하고 지도력이 있어야 하는 반면 여성의 경우에는 아동의 육아나 집 단장 등을 잘해야 한다.
이런 성역할의 고정 관념은 어렸을 때부터 무의식 적으로 학습되게 되는데 아이가 태어나면 여자 아이에게는 분홍색이나 미미인형 등을 선물하고 남자 아이에게는 파란색의 옷 이나미니카, 로봇 등의 장난감을 사줌으로서 남자의 색과 여자의 색을 구분하고 남자들의 장난 감과 여자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으로 구분하여 여자아이의 경우에는 로봇이나 미니카 같은 장남감은 남자애들이 가지고 노는 것 이니까 나는 가지고 놀면 안 되라는 생각을 심어주게 되고 남자 아이들에게도 마찬가지 이다. 그리고 만약 남자아이가 인형을 가지고 놀면 이건 여자 애들이 가지고 노는 것 이라고 너는 이것 가지고 놀면 안 된다는 말을 한다.
이렇게 어릴 때부터 생긴 성의 고전 관념은 나이가 들어서도 나타나는데 남자 부엌에 들어가서 요리를 하거나 설거지를 하면 남자는 부엌에 들어오는 거 아니라며 나가라는 소리를 하지만 여자는 당연히 부엌에서 밥을 하고 설거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사춘기에 들어서는 남성은 술 마시고 담배 피는 것은 뭐라고 하면서 어느 정도 용인하고 넘어가는 반면 여자가 술 먹고 담배를 피면 저건 누구네 집자식인데 여자가 그러고 다니냐고 손가락질하고 남자의 경우 외박을 하고 들어 와도 되지만 여자는 외박을 하면 안 되고 몇 시 까지 들어오라는 통금 시간을 정해 놓는 집도 있다.
생각
이렇게나 많은 성의 고정관념들이 존재 한다. 이러한 성의 고정관념은 전쟁이 많이 일어나던 시기와 육체노동이 생산의 중심이 되었던 과거의 육체의 힘이 센 조건을 가진 남성이 가족의 생존을 책임지면서 생겨난 것 같은 데 지금 시기에는 육체노동의 시기라기보다는 정보의 시기로서 그다지 남자와 여자의 육체적 힘의 차이가 필요 없는 시기에는 남성들의 이런 성적 고정관념이 없어질 시기도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요새에는 혼자서 일하는 것보다 여성이 일을 해야 가정형편도 좀 나아지고 점점 더 나아가서는 지금보다 여성이 더 사회적으로 일을 많이 할 게 될 것 같다. 다시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말이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이러한 성 고정 관념이 살아져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어렸을 때부터 어린 아이들에게 남자의 색과 여자의 색이라는 고정관념을 심어주지 말고 색의 차별 없이 옷을 입히고
미미인형은 여자가 로봇은 남자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것이 아닌 남자아이도 미미인형을 가지고 노는 것을 여자아이가 로봇을 가지고 노는 것에 대해서도 모하고 하지 말고 집안에서도 부엌 일은 엄마가 힘쓰는 것은 아빠가 하는 것이 아닌 아빠도 부엌일을 하고 엄마가 힘쓰는 일을 하는 것을 보면서 남녀평등을 심어줄 필요가 있는 것 같다.
이렇게 이야기 했지만 위에 글을 쓰면서 보니까 우리 집에서도 아빠에게 성고정 관념이 약간 은 존재하시는 것 같다. 엄마가 없으면 아바가 김치찌개도 끊이시고 밥은 차려 드시지만 설거지만은 안하시고 엄마가 있으면 똑같이 일을 하시는데에도 엄마가 밥을 차려주기를 기다리셨다가 밥을 드시고 다 드시면 엄마는 설거지 아빠는 누워서 텔레비전을 보신다. 음 또 동생이 남자애인데 동생도 밥은 차려 먹지만 설거지는 잘 안하고 은근 “난 남자니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해야 하는 그런 것이 느껴 질 때가 있다.
그리고 그 밖에는 잘 모르겠다. 우리 집은 동생이나 나나 둘 다 외박이 안 되고 청소는 같이하고 명절이나 설날에도 원래 친가 쪽의 사람 수가 적어서 그런지 몰라도 우리는 남자 어른들 빼고 그 밑에 자식들은 남자건 여자건 다 음식을 해야 한다. 가끔 오빠들이 많이 있어서 튀김을 할 때에는 오빠들이 하고 내가 쉬는 적은 있어도 오빠들이 쉬는 적은 못 본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