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장애인 직항로 장애인을 이용한 도덕과 수업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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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비장애인 직항로 장애인을 이용한 도덕과 수업 보고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아테네 올림픽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비장애인들의 잔치는 끝났지만 장애인 올림픽이 이 달 중순 개막됩니다.
(사진1)
▲ 런던까지 11시간을 비행해 왔던 패럴림픽 선수단은 런던공항에서 5시간 동안 하릴없이 앉아있어야만 했다. "우리가 짐짝도 아니고 이렇게 오랫동안 비행기에서 뭐하는 건지." "이게 장애인스포츠 국가대표 선수들의 현실이죠!" 참다 못한 선수들이 앞 다퉈 불만을 토로하기 시작한다. 2004년 아테네 패럴림픽(The Paralympics장애인올림픽) 출전 선수단의 대장정은 시작부터 험난했다. 비장애인들도 힘들만한 장거리 비행에다 중간 경유지에서의 장시간 대기, 거기에 비행기를 바꿔 탈 때의 번거로움 등 선수들은 대회도 시작하기 전 진을 다 뺀 것이다.
(사진2)
▲ 런던공항에서 5시간 동안 대기해야 했던 선수들은 힘겨워 할 수밖에 없었다. "대회 시작 전 힘을 다 빼 경기 망칠까 두렵다" 결국 영국을 출발해 아테네 공항에 도착한 시각은 현지시간 새벽 4시 30분(한국시간 12일 밤 10시 30분). 수속을 끝낸 선수단이 공항을 나선 건 6시를 훨씬 넘긴 뒤였다. 선수들의 아테네행 여행은 꼬박 하루가 걸렸던 것이다.(비장애인 대표팀은 직항노선으로 11시간 걸렸다고 한다.)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자료의 분석 : 위의 자료는 아테네 장애인 올림픽에서 우리 나라 선수단의 아테네에 입국하기 전의 비행기 안의 모습이다. 나라의 대표로 여겨지는 선수들마저도 차별적인 대우를 받고 있는게 우리나라 장애인 대우의 현실이다. 주위의 다른 사람의 처지를 이해하고 돕는데에 적절한 소재이다.
2. 자료 활용의 목표 : 다른 사람의 처지 및 이해 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아이들이 우리 주변에 다른 사람의 처지를 보다 쉽게 접근 할 수 있게 최근 우리 사회의 이슈화 된 자료들을 보여줌으로써 수업의 동기부여를 하는데 사용한다. 아이들이 이 자료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갖게 하는데 목표를 두었다.
3. 활용시기 : 초등학교 6학년 도덕과
6. 아름다운 사람들-다른 사람의 처지 이해 및 봉사활동
단원에서 다른 사람의 처지(현재 장애인들의 상황)를 알려 줄 수 있을 만한 소재로 위의 자료를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4. 발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