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요법은 1960년대 이후부터 정신중증환자를 대상으로 치료했으며 회사의 품질관리 연구로 생산성을 향상시켰고 나아가 학교 현장에서도 ‘좋은 학교(Quality School)에 적용시켜 좋은 교사가 되기 위한 모임이 열리고 있다.
주요인물
William Glasser
1925년 오하이오주 클리브렌드에서 태어난 Glasser는 23세에 임상심리전문가과정을 마치고 28세에 케이스웨스턴 리저부 대학교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정신과 의사가 되었다. 캘리포니아 대학과 서부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재향군인병원에서 정신과 수련의와 전문의 과정 중 정신분석치료의 이론과 기법, 그리고 효과에 불만족을 느끼게 되면서 오늘의 현실요법을 발전시키게 된다. Glasser는 현실요법의 창시자로, 1964년 4월 「Reality Therapy; A Realistic Approach to the Young Offender」라는 논문을 통하여 처음으로 현실요법이라는 용어를 공식적으로 사용하였으며 1965년에는 이 접근에 대한 그 때까지의 개념들을 발전시켜서 「Relality Therapy; A New Approach to Psychiatry」를 저술하였다.
Glasser는 인간의 모든 행동은 유목적적이고 인간의 유전인자 속에 뿌리하고 있는 인간의 기본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인간이 선택한 것이라고 하였으며 현실요법은 내담자들이 그들의 삶을 좀더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계속적인 도움의 과정이기 때문에 선택이론에 바탕을 둔 상담방법이라 하였다.
주요개념
Glasser의 선택이론
인간이 행동한다는 것은 가지고 있는 기본적 욕구, 즉 소속힘자유즐거움생존 등 다섯 가지 중 하나 혹은 그 이상의 욕구를 만족시키려고 항상 노력하는 것이며 우리들 자신을 통제하려고 더 나아가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세계를 통제하기 위한 최선의 선택을 하려고 시도하는 것으로 본다. 이에 Glasser는 통제이론을 선택이론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부르고 있다.
현실요법의 기본개념
김인자(2001). 현실요법과 선택이론, 한국심리상담연구소.
Robert E. Wubbolding(박애선 역, 2001). 21세기와 현실요법, 시그마프레스.
이안나(2001). 현실요법 프로그램이 초등학교 아동이 자아존중감성취동기 및 책임감에 미치는 효과, 고려대 석사학위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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