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의 이론적 배경 설교의 이론적 배경 예배와 설교에서 멀티미디어 활용의 순기능과 역기능
본문에서는 예배와 설교의 이론적 배경을 알아보고, 오늘날 미디어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미디어를 어떻게 예배와 설교에 적용하고, 순기능과 역기능을 알아보고자 한다.
본론
예배의 이론적 배경
예배란 신의 위엄 앞에 영광과 가치를 돌린다는 말로써 하나님께 최상의 영광과 가치를 돌린다는 것을 뜻한다. 金炳元. “예배에 관한 성경적 고찰과 실제”, [論文集], Vol.12 No.-, (高神大學校), p.114.
인간이 드린 첫 예배는 가인과 아벨의 제사였다. 그 때에 하나님은 아벨의 제사는 받았지만,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았다. 아벨은 양의 첫 새끼를 제물로 바쳤고 가인은 첫 소산이 아닌 것을 드렸기 때문이다.
구약
구약에서 예배에 사용되어진 단어는 둘이 있는데 첫째가 샤하(Shaha)인데 이는 “엎드리다”,“경배하다”, “따른다”, “굴복하다”는 듯인데 이는 종교적인 숭배, 순종, 봉사의 개념을 가지고 있어서 마음과 몸으로 존경을 표시하는 태도이다.(출 4:31, 대하 17:3, 29:30, 욥 1:20, 느 8:3) 둘째는 아바스 (Abhadh)인데 이는 “섬기다”(사 19:21, 렘 44:3)는 뜻으로 모든 인간은 하나님 앞에서 자기의 주장을 버리고 그의 뜻을 따르며 섬기는 존재임을 가르키는 말이다. 金炳元. “예배에 관한 성경적 고찰과 실제”, [論文集], Vol.12 No.-, (高神大學校), p.116~117.
신약
신약에서 예배에 사용되어진 단어는 첫째 라트레이아(Latraia)인데 “섬긴다”, “사용 당한다”로 특히 보상을 위하여 일 한다는 뜻이다.(눅 2:37, 계 7:15) 이는 기도와 간구와 대망 속에서 하나님을 섬김을 뜻한다. 둘째는 리토우르기아(Leitourgia)인데 이 단어의 뜻은 “옛 언약 아래서의 제사장의 직무”(눅 1:23, 히 9:21), 또는 “그리스도의 직분(히 8:6)과 교회의 예배(행 13:2)”를 말하는데 고전 헬라어에서는 정치적 공동체에 봉사를 의미하는 말이고 문학적으로는 백성의 행위를 뜨하고 그리스도인이 믿음과 순종으로 하나님께 바치어 더욱 현저히 봉사함을 뜻한다. 셋째로는 프로스쿠네오(Proskuneo)인데 그 뜻은 “무릎을 꿇고 엎드린다.”, “누구의 손에 입 맞추다”, “복종한다”는 말로서 예배 드리는 자가 예배를 받으시는 이에게 절대적으로 존중을 표하며, 복종하는 의미한다. 金炳元. “예배에 관한 성경적 고찰과 실제”, [論文集], Vol.12 No.-, (高神大學校), p.121.
설교의 이론적 배경
기본적으로 설교란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행위를 말한다. 스위스의 프로테스탄트 신학자인 칼 바르트(Karl Barth)는 설교의 정의를 두 가지 방법으로 나누어 놓았다. 첫째 “설교란 하나님 자신에 의해 말씀되어지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경 본문을 현대인과 연관하여 해석하라는 봉사의 요청 하에 그 자신에게 맡겨진 위탁에 복종하는 교회에 의한 이 일로 부름받은 자에 의해 자유로운 언어로 행해진다.”라고 했고, 둘째는 “설교란 하나님의 말씀 자체에 봉사하는 교회에 명령도니 한 시도로, 이 것은 이 일을 위해 부름받은 자에 의해 자유로운 언어 가운데 성경본문을 현대인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친히 들어야 하는 것에 대한 통고로, 정말 그들에게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으로 설명하는 방식으로 수행된다.”라고 했다. 金炳元. “예배에 관한 성경적 고찰과 실제”, [論文集], Vol.12 No.-, (高神大學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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