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기존 복지체제의 건재 또는 축소의 논의 보다는 ‘재측정’을 중심으로 개혁 강조.
: Paul Pierson의 ‘Dismantling the Welfare State?’(1994)와 ‘The New Politics of the Welfare State’(2000)
The Diversity of welfare State Experience : The World of Welfare Regimes
Esping-Andersen의 견해
1) 모든 복지체계가 같지 않다는 것,
2) 복지체계에서 다양성이란 사회적 지출 확인만으로 효과적이지 않다는 것.
By Esping-Andersen
- 실제 사회적 지출수준은 복지국가의 특징을 확인하는 신뢰성 있는 지표는 아닐 수 있음.
시장 지지 또는 시장 침해(탈상품화) 정도로 구분할 수 있음 = 세 가지 유형 제시.
1. 자유주의 복지국가(The liberal welfare state) - 시장논리 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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