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상설교Ⅹ마태복음 7장 1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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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산상설교Ⅹ마태복음 7장 112절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01.복된 주님은 산상설교 첫 두 장에서 설교 주요 구성의 전개와 함께 참된 신앙의 내용을 말씀하신 후 인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무익한 것으로 만들 위험성을 지적한다.
02. 5장은 내면적인 신앙을 진정한 기독교를 이루는 데 필요불가결한 인간 영혼의 아름다운 기질들과 이것이 없이는 하나님을 볼 수 없다고 말하고 6장은 인간의 모든 행동은 그 내용 여하에 관계없이 순전하고 거룩하며, 하나님 앞에 받으실 많나 것이라고 말한다.
03. 성결을 유지하는 데 가장 일반적인 것은 장애물이 무엇인가를 지적하고 나중 부분은 조건을 들어 우리가 그 모든 장애물을 돌파하고 용감히 전진함으로 부르심의 살을 잃지 말것을 권유한다.
04. 참된 신앙의 첫째 장애물은 무엇인가? 정죄이다. 하나님께 심판을 받지 않기 위하여, 즉 원수 갚음이 머리 위에 임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남을 심판하지 말 것을 권유한다.
05. 남을 비판하지 말라. 하나님의 자녀들이 처음으로 회개하고 복음을 믿을 때부터 사랑 안에서 완전한 사람이 될 때까지 어떤시기, 어떤 정황 아래서는 늘 필요하다.
06. 경계의 말씀은 신자들에게만 주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세상의 자녀들에게 주신 것인데, 즉 하나님의 자녀들에 의하여 지도를 받아야 한다. 왜 세상은 그들의 본을 따지르 않으며 그리스도를 따르듯 그들을 따르지 않겠습니까? 세상 사람들은 선량한 사람들을 본받기는 커녕, 도리어 정죄하며, 행실을 보아 자기들의 생활을 개선할 생각만 한다.
07. 주님은 이런 사람들을 향하여 “어찌하여 네가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보면서” 라고 하셨다. “즉 하나님의 자녀에게 있는 연약성과 실수와 경솔함과 약점 등을 보면서, “네 속에 있는 들보”, 즉 저주받을 회개하지 안니함과 악마적인 자산심과 완고한 아집과 우상적인 세상을 사랑함 등의 아름답지 못한 것을은 왜 생각합니까? 당신 눈 속을 들보를 보십시오. 당신 눈에는 이 가은 티 하나가 아니라 들보가 있는데, 위선자여 당신은 다른 사람에게만 관심을 가지고 당신 자신의 영혼에 대하여서는 그토록 무관심합니까?
08. 비판의 참뜻은 무엇인가? 상대자가 있건 없건 간에 그를 판단하는 것을 말한다.
09. 사랑에 반대되는 방법에서 여러 가지 형태가 있다. 첫째는 우리가 본인의 없을 때 그를 비난하는 생각을 가지는 것이다.
10. 둘째로는, 어떤 사람의 잘못을 지나치게 정죄하여 불공정한 비판을 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
11. 모든 비판은 우리가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는 사랑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우기가 하나님과 나 자신의 영혼을 사랑한다면 이런 모든 그릇된 판단을 피하기 위해 관심을 기울이고 유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