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론 교회 공동체에서의 양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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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양육론 교회 공동체에서의 양육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한국 교회의 오늘 현실은 여러 가지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사건들로 인해 전체적으로 성도가 감소하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주는 역할을 온전하게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야 하는 크리스천들이 세상 속에서 다른 모습으로 비춰지기 때문이다. 이것은 구원받은 후의 우리의 삶이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으로 성화되어져 가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면 교회는 성도들의 삶에 대해 올바로 가르치고 있는가를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여기에서 교회 안에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닮아가는 성경적인 양육론이 정립되어야 하는 필요성이 제기되는 것이다. 세상에서 추구하는 경쟁의 구도에서는 파괴적인 것 밖에 나타날 수밖에 없다. 교회마저 세상과 별다를 것 없는 것이 보여 진다면 맛을 잃은 소금처럼 되어 버릴 것이다.
이 작은 논문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올바른 교회의 양육에 대해서 잠시 살펴보고자 한다.
B. 교회 공동체에서의 양육
1. 양육의 의미
교회 공동체에서 하나님의 사람들은 사람들이 크리스천답게 성장할 수 있도록 가르치고 양육하기 위해 부름을 받는다. 신앙의 성장은 느리고, 점차적인 과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양육은 크리스천들에게 세상 속에서 그들의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준다. 양육은 그들이 크리스천이 되는 방법을 배우는 동안 주어지는 보살핌인 것이다. 그리고 양육은 소중히 돌보는 것, 영양이 있는 음식을 주는 것, 그리고 가르치는 것을 의미한다. 이은규, 『양육하는 공동체』, (서울, 한국문서선교회, 1991), p81.
교회 공동체 속에서 양육하는 분위기는 신앙 성장을 가능하게 한다. 양육을 위한 교제의 나눔은 나이를 초월한 사람들의 욕구들을 의식한 것이다. 그러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신중한 노력과 더불어 양육하는 친교는 개인이 하나님을 자각하고 그리고 하나님께 응답하게 한다. Ibid., p82.
2. 양육으로 성장하는 성경의 예
양육으로 성장하는 예를 어디에서 찾아볼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본다면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에 성경 속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과의 만남 속에서 성장해 가는 것을 볼 수 있다. 성장하는 과정을 많은 예들로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다.
시편기자는 종려나무들 같이 번성하는 것으로 하나님의 가르침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묘사했다. “의인은… 레바논의 백향목 같이 성장하리로다.”(시 92:12). 시편 34편의 기자는 하나님의 경외와 성장하는 사람들을 관련지었다. “너희 자녀들아 와서 내말을 들으라 내가 여호와를 경외하는 법을 너희에게 가르치리로다.”(시 34:11). Ibid., p83.
선지자들은 실제로 어떻게 사람들이 성숙해 질 수 있는가를 많은 예를 가지고 비교했다. 호세아 선지자는 하나님께서 그들과 계약관계를 회복하시기를 원하셨다는 것을 이스라엘에게 약속하셨다. “내가 그들의 반역을 고치고 기쁘게 그들을 사랑하리니 나의 진노가 그에게서 떠났음이니라.”(호 14:4). 이 회복의 결과는 열매 맺는 생활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마른 땅에 비 같을”것이다. 성장에 대한 은유들을 예언자들이 사용하는 것에 유의하라. 이스라엘은 “백합화 같이 필 것이다.”그리고 “레바논의 백향목 같이 뿌리가 박힐 것이라.”(호 14:5). 하나님의 구원 약속으로, 호세아는 사람들이 새로운 성장으로 풍부해 질 것을 약속한다. Ibid.
참고문헌
참 고 문 헌
김득룡, 『기독교 교육원론』, 서울, 총신대학교출판부, 1978
이은규, 『양육하는 공동체』, 서울, 한국문서선교회, 1991
이진호, “집단 상담을 응용한 평신도양육 프로그램의 개발” 석사, 한남대학교 학제신학대학원,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