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를 “하나님의 임재에 대한 인간의 반응”으로 볼 때, 예배는 먼저 하나님 편에서의 “계시와 임재” 요소가 있고, 인간 편에서는 “응답과 반응” 요소가 있게 됨으로 하나님이 인간을 만나며, 인간은 하나님을 만나, 예배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예배의 요소가 분산되지 않고 유기적인 통일을 이뤄 은혜 계시에 대한 응답이 적절하고 확실히 나타나도록 하여야 한다. 정일웅. 「개혁교회 예배와 예전학」. (서울: 범지출판사, 2008). 169.
Ⅱ. 주요 기독교회들의 예배 요소와 순서
오늘날 교회 예식서들이 밝히는 예배의 요소와 순서는 도입, 말씀, 성례전, 파송 등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에 대한 근거를 사도행전 2장 42-47절에서 찾는다. 즉 ‘날마다 모여, 사도의 가르침을 받고, 떡을 떼며, 증인으로 세상으로 나가는 것’이 기록되어 있다. 민장배. 「예배학」. (대전: 세화출판사, 2009). 77.
1
모이는 예배
날마다 모인다.
도입
46절
2
말씀 듣는 예배
김석한. 「개혁주의 예배의 이론과 실제」. (서울: 영문, 2002).
민장배. 「예배학」. (대전: 세화출판사, 2009).
박은규. 「예배의 재발견」. (서울: 대한기독교출판사, 1988)
정일웅. 「개혁교회 예배와 예전학」. (서울: 범지출판사, 2008).
정장복. 「예배의 신학」. (서울: 장로회 신학대학교 출판부, 1999)
. 「예배학 개론」. (서울: 예배와 설교 아카데미, 1999).
. 「예배학 사전」. (서울: 예배와 설교 아카데미, 2000).
허도화. 「복음주의 예배학: 예배의 요소와 순서」. (서울: 요단, 2001).
. 「한국교회 예배사」. (서울: 한국강해설교학교 출판부,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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