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의 국가경영 세종대왕 의사회 복지
전공으로 바라본 세종대왕
사회학이란 사회집단과 사람들, 그리고 그들 사이의 상호관계에 대해서 연구하는 학문이다. 어떤 말을 갖다 붙여도 ‘OO 사회학’이란 학문이 될 수 있을 만큼 그 범위가 넓다. 따라서 어떤 측면에서 바라보더라도 그것은 사회학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는 많은 특수사회학 중에서 평소 관심이 있던 사회복지와 관련하여 세종대왕을 바라보고자 한다.
■굶주린 백성들이 흙을 먹었다. 세종대왕의 국가경영 14p
-함길도의 화주에 흙이 있는데 빗깔과 성질이 밀과 같았다. 굶주린 백성들이
이 흙을 파서 떡과 죽을 만들어 먹으매, 굶주림을 면하게 되었는데, 그 맛은
메밀음식과 비슷하였다. (세종 019 05/03/13)
■ 흉년이 계속되어 백성이 임금을 원망했다.
-의금부에서 계하기를 “강원도의 고성 임내 안창현의 초가집에 사는 이각과
역자승 홍민이 사재감의 노승 신철과 서로 말하기를 ‘이 임금 때에 흉년이 들어
살기가 심히 어려우니, 만약 내가 임금이 된다면, 연사가 반드시 풍년이
들것이라’고 말하여 큰 소리가 한죄를 지었습니다. ”라고 하니, 홍민과 신철을
세종대왕의 국가경영 - 김영수
창조의 CEO, 세종 - 전경일
세종의 국가경영 - 정윤재 외
한국사, 조선 초기의 경제구조 - 국사편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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