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e
우리사회는 자식에 대한 부모의 학대에 관대하다.
칠곡의 경우 담임이 관찰해 아동보호센터에 신고까지 했으나 부모의 항의로 별다른 조치를 하지 못했다.
이처럼 어떤 이유에서든 아이에 대한 폭력은 범죄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사회안전망도 좀더 촘촘히 짜고 법적 형량을 높이고 감시체재도 강화해야한다. 또한 부모의사와 관계없이 신고만으로도 세밀하게 조사할 수 있는 방안도 찾아야 한다.
심각성
아동은 국가와사회가 최우선 보호해야 할 대상이다.
가장 안전해야 할 가정에서 조차 부모의 학대로 목숨을 잃는 사건이 잇따르는 것은 우리사회가 심각하게 병들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문제발생 정도
2013년도 통계에서 보면 학대장소로 가정에서 79.6%가 이루어지며 가해자는 친부모가 80%이며 기타로 계부모,양부모,친인척,교사,학원강사,이웃, 낯선사람등이 있다. 횟수를 보면 2~3일이 62.2%의 학대가 이루어진다고 한다.
현존서비스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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