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다인종, 다문화사회와 교육개혁 과제 오늘날 세계는 문명사적 전화기를 맞이하여 급속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세계화, 정보화가 가속화됨으로써 국가 간의 인적 물적 교류를 증대시킴으로서 모든 한국인으 로서 세계의 모든 사람들과 더불어 공존할 수 있는 새로운 가치관과 태도, 사고방식과 행동양식을 요구하고 있다. 다문화시대를 맞이하여 과거 단일민족문화의 환상에서 벗 어나 다문화주의적 입장에서 세계를 인식하고 다인종 다문화 세계에 살아갈 청소년 세 대들에게 새로운 다문화교육이 요청되고 있다. 지금 한국사회는 21세기에 들어와 더욱 가속화 되는 지구촌의 세계화 속에서 다인종, 다문화사회로 빠른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2008년 통계에 따르면, 체류 외국인이 118만(총 인구의 2.3%)에 이르고 있으며, 해외여행자 1,000만을 넘어서고 국내 외 인적교류가 3,000만에 이르고 있다. 국제결혼 건수도 1990년 4,710건에서 2005년 쓴,121건으로 약 92배로 늘어났고, 총 결혼 건수 의 13.64%를 차지하고 있어 결혼 8쌍 증 1쌍이 국제결혼에 이르고 있다. 그밖에도 이주노동자의 유입(약 35만) 결혼 이주민 증가 다국적기업 기술 전문 인력의 증가와 유학생과 관광객의 증가와 불법체류자의 증가추세를 감안하면 머지않아 한국사회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독립변수로 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3. 다문화 교육의 필요성 사회가 이처럼 다인종?다문화 사회로 변화하고 있음에 따라 많은 환경들이 바뀌어가고 있으며 점점 더 다양한 요구와 쟁점들이 부각되고 있다. 처음에는 단순히 결혼이주여성들과 외국인 근로자들의 증가에 따라, 이들에 대한 인권보장이나 처우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었었지만 점차 이들이 한국사회에 정착해가며 가정을 꾸리게 되자 이제는 다문화 가정에 대한 문제들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이 나타나면서 다문화 가정의 2세에 대한 교육문제가 중요한 사회적 화두로 던져지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다문화’와 관련된 주요 쟁점조차 빠르게 변화하고 있을 정도로 우리사회는 다양한 문화적 가치와 생활양식이 공존하는 다문화사회로의 급속한 전환을 겪고 있다. 이제 더 이상 인종이나 문화에 대해 단일성과 순혈주의를 고집할 수만은 없는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다문화 사회로의 진입이 모든 문화의 동화, 단일화, 획일화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사회 내 각 주체들의 고유한 자기 문화에 대한 정체성 보존은 물론 타문화에 대한 다양성 인정과 수용의 자세를 가져야 함을 말한다. 따라서 문화의 주체성과 정체성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다양성 속에 공존할 수 있어야 하는 시대에는, 이에 걸 맞는 새로운 교육이 요구되며 그것이 곧 다문화 교육인 것이다.
4. 다문화사회의 도래 최근 한국사회의 가장 큰 이슈 중 하나는 ‘다문화’라고 할 수 있다. 오랫동안 단일 민족이라는 긍지와 자부심 아래 살아왔던 한국사회에서도, 최근 몇 년간 빠른 속도로 다문화 사회로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지난 2007년 법무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총 체류 외국인은 100만 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이는 전체 인구가 4천 9백만 명 가량 되는 한국사회에서 2%를 차지하고 있는 수치이며, 전년(2006)에 비해서 무려 15%의 증가를 보인 것이라고 한다. 이러한 자료는 공식적인 통계자료인 만큼 불법 체류자를 비롯해 비공식, 임시적으로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들의 수는 이를 훨씬 상회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같은 추세가 계속된다면 곧 외국인이 전체 인구수의 10%를 차지하는 ‘이민사회’로의 진입도 머지않아 보인다.
5. 교육 대상에 따른 한국 다문화 교육 현황 * 이주자 대상별로 실시되는 한국의 다문화 교육 상황 (1) 외국인근로자와 자녀 대상 외국인근로자의 교육은 지역NGO에서 주로 담당해왔으며, 외국인근로자 자녀 대상의 교육도 지금까지 각 지역의 외국인 근로자 센터에서 주로 담당해 왔다. 서울시 성동구의 외국인근로자센터의 경우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 자녀들의 한국 생활 및 한국 학교 적을 돕기 위한 방과 후 학교로 ‘지구촌 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기도 안산시 이주민센터에서도 ‘코시안의 집’을 운영하며 외국인근로자 자녀들의 생활과 교육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에는 시도교육청에서도 외국인근로자 자녀의 교육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외국인 자녀 교육 문제에 대한 공적 관심도 증가하여 참여정부 교육복지 5개년 계획에 ‘외국인근로자 나져의 교육기회 확대’가 포함되었으며, 이에 따라 각 시도교육청세서는 ‘외국인 근로자 자녀 교육기획 확대’를 업무분장에 포함시키고 있다.
6. 다문화의 문제점
요즘 다문화 센터 자체에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전 제가 아는 동생이 지적 장애이기도 하지만 필리핀 여성과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환경이라 불쌍하게 생각했고 도움을 줄려고 여러방면으로
생각하고 도와 주고 있었는데 잘 해주다보니깐 넘 맘대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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