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시대에 네티즌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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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인터넷 시대에 네티즌 파워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인터넷시대에 ‘네티즌 파워’ 이것이 바로 요즘 한국에서 시민언론의 자유권을 가장 강조하는 부분이다 .다른 나라보다 한국의 인터넷이 더 발달 되어 있어서 좋은 점도 있지만 단점도 아주 많다
인터넷과 정보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인간들에게 편리한 점과 그 밖에 인터넷의 남용으로 생기는 여러 가지 문제점들, 악영향들이 있다. 그래서 결국엔 욕심 때문에 악영향을 모든 사람들한테 끼치게 된다.
인간들은 인터넷의 편리함으로 인해 여러 가지 정보 검색과 그전에선 tv 나 신문 등 다른 매체로 인해 정보를 얻게 되었다. 그러나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인터넷 시대엔 그것이 아주 구식(오래되어버린 방식style) 이 되어버린 것이다. 집에 컴퓨터가 있는 사람은 24시간 언제든지 컴퓨터를 켜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인터넷으로 검색만 하면 모든 정보를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다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인터넷의 편리함이 인간에게 가져다 준 영향들이 아주 좋은 점에 속한다
신문이나 매체, 텔레비전 브라운관을 통해서 나오는 기사나 정보는 필수적으로 그 사람의 신분이나 이름을 밝힌다. (왜 이런 기사를 쓰게 되었는지 적어야만 하는 의무가 있다)
생각을 해보면 온라인상으로 정보를 공유하거나 서로 토론하고 여러 가지 세상 돌아가는 정보 사회의 이슈들 등등 모두를 다 알 수 있다
그리고 또한 한국 국민 법에 있는 국민 언론의 자유권이 있다. 국민들이 정부나 국가의 참 주인이 되는 자세로 국가나 정부에서 책임을 지고 맡고 있는 대행 자들이 국무를(국가정치의 행정 ,업무) 나쁜 쪽으로 이행하거나 시행하고 있을 경우에 국민들은 나서서 "난 거기에 반대합니다,,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틀렸습니다" 라고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게 한다,,이것은 바로 국민언론 권의 자유
옛날 한국 고대 시대에는 어디 함부로 백성들이 높은 사람들 한 테 정치나 국가 업무에 대해 감히 (죽으려고 작정하지 않은 이상) 반대한다, 틀렸다 그렇게 말할 수 없었다. 그러나 인터넷, 온라인 상으로는 한국사람들 인터넷에 자신의 의견을 아주 솔직히 말할 수 있다.
뉴스에서 어떠한 기사나 사건들이 나오는데 사람마다 생각이 있어서 자기가 이런 사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한다 만약에 나라면,,이렇게 대처할 텐데 왜 저 사람은 저렇게 했을까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인터넷 뉴스 사이트 밑에comment을 다는 것 이다. 이것도 언론의 자유로써 민주주의의 자유를 강조하는 한국에선 아주 좋은 방향이나 장점에 속한다.
어떻게 보면 국민의 생각과 의견들도 수용을 하고 받아 들인다는 국가의 넓고 너그러운 마음, 배움의 자세이기도 하니까 평등과 자유를 전제로 나타나는 현상들이다. 돈 없고 힘없는 사람이라고 해서 언론의 자유가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은 한국에선 있을 수가 없는 일이다.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고 언론의 자유가 주어져 그러한 부분을 국민들이 알고 있기에 "언론의 자유의 편리 점을 이제 국민들이 남용하기 시작한다. 언론의 자유, 편리 점, 아무런 제한이 없다. 그래서 자기한텐 좋은 물건인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인터넷이나 온라인 상으론 자신의 신분이나 얼굴을 공개하지 않아도 된다는 편리 점 때문에 마구 욕설을 하고 남을 비방하며 다른 사람의 인권과 자존심 사생활을 침해한다.
한 사람의 명예나 이름을 아예 타락하게 만들 수 있고 그 사람을 인터넷의 힘으로 인해 네티즌들의 발언이나 생각으로 인해 본래에는 좋았던 부분, 좋았던 사람, 좋았던 물건, 등등 이런 것들이 그 네티즌들의 글이나 발언(생각을 말로 표현함, 글로 쓰기도 함) 으로 인해
아주 나쁘거나 해를 끼치지도 않았는데 원래 나빴다는 것처럼 바로 변하게 되는 것이다. 그게 바로 네티즌의 힘이다
예를 들어서 자기가 좋아하는 연예인이나 가수들이 있는데 그 가수가 나쁜 짓을 했다
그럼 그 가수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팬들의 입장은 참 괴롭겠다.
그래서 네티즌들이 인터넷을 사용해 많은 글들을 올림으로써 서로 이렇다 저렇다 하면서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
그러다 보면 사회적으로 큰 이슈를 남기게 되니까 그 가수의 나빴던 점이나 바닥으로 떨어지게 되었던 명예는 다시 살아나게 될 수가 있다. 사람들의 글로써 자기의 발언으로 다른 한 사람을 살리는 것이니까 이것이 바로 장 단 점이 서로 공존하는 인터넷의 힘이다.
인터넷의 힘을 잘 보여주는 예를 하나 들자면, 몇 일전 지하철에서 개를 데리고 탄 여자가 있었다. 그 여자가 안고 있던 개가 설사를 했는데 그 여자는 설사에는 신경도 안 쓰고 강아지 항문만 닦아 주고 있었다. 옆에 계시던 할머니께서 치우라고 하시자, 흥! 하더니 강아지를 보고 까꿍~ 하는 것이었다. 화가 나신 할머니께서 “그거 자기 개가 싼 거면 주인이 치워야 되는 게 아니에요?” 라고 하자 “개 처음 봐요? 별꼴이야.” 라고 했다.
이 같은 광경을 목격한 시민이 사진을 찍고 인터넷에 올렸다. 그러자 이 일은 순식간에 인터넷에 퍼졌고, 온갖 비난의 글이 쏟아졌다. 그 여자는 ‘개똥녀’ 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까지 얻었고, 미니홈피에는 하루에도 수백 건씩 비방의 글이 올라왔고, 외출만 했다 하면 사람들에게 사진 찍히고 욕을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