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제8요일` 감상문 2편
영화에서 조지와 아리는 우연히 비오는 날 아리가 조지의 개를 자동차로 치면서 우연히 만나게 된다. 아리는 조지가 정상인이 아니고 모자라는 사람임을 알고 몇 번이나 때놓으려 하지만 조지의 엉뚱하면서도 평안한 삶을 보며 함께 생활하는 친구가 된다. 조지는 다운증후군 때문에 정신적인 문제가 있었다. 솔직히 장애인이라는 말에 누구나 선입견을 갖는 것이 사실일 것이다. 하지만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마음을 열어보면 일반인과 장애인이 똑같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아리라는 인물이 처음에는 조지를 버리려고 했었다. 자기 자신도 반복되는 일과 가정의 불화로 힘들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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