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1(여행 장소)
1)교토(京都)
① 귀무덤
교토국립박물관 근처 풍국신사(豊國神社)의 건너편에 있는 봉분으로 임진왜란(1952-1598) 당시 토요토미 히데요시(1536-1598)의 명령으로 왜군들이 잘라간 조선인들의 코를 뭍은 곳이다. 파병된 방수들은 소금에 절인 코를 항아리에 넣어 본국으로 운반했는데 어느새 코무덤이 귀무덤으로 불리게 됐다고 한다.
봉분 위의 거대한 오층석탑은 코를 공양하기 위해 봉분과 거의 같은 시기인 1600년경에 축조된 것이다.
이 무덤은 메이지 시대(1868-1912)이전까지 방치되다가 1880년 풍국신사를 재건하면서 함께 정비됐다.
②금각사(긴카쿠지 [金閣寺])
우리나라에서는 한자음을 그대로 읽어 금각사로 더 널리 알려져 있다.
임제종(臨濟宗)에속한 사찰로 금박을 입힌 화려한 모습으로 유명하다. 정식 명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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