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리치 간증문]

 1  [아웃리치 간증문] -1
 2  [아웃리치 간증문] -2
 3  [아웃리치 간증문] -3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아웃리치 간증문] 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필리핀에서의 둘째 날, 로사리오 교회에서 처음으로 사역을 하러갔습니다. 가기전엔 정말 언어가 잘 통하지 않아 사역을 못하면 어떻하지? 많이 걱정되었다. 그런데 다행히 하나님께서 유난히 필리핀 와서 말이 잘 나올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많이 초대해서 준비한 모든 것으로 잘 예배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사역이여서 많이 힘들었는데 버스를 타고 호텔로 갔습니다. 그런데 정말 한국 호텔처럼 환경이 좋지 않았습니다. 복도에는 매우 큰 바퀴벌레가 기어다니고 환경이 막 좋지 않아 한국이 그립고 한국에 사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필리핀에서의 셋째 날, sm마트에서 분명 점심식사를 하러 갔는데 넓은 곳이 있어서 여기서 공연을 하자고 하셔서 다 정말 뭔가 속은 기분이고 당황했지만 실제로 해보니 하나님께서 자신감을 주셔서 할때는 별로 창피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하고 창피했습니다. 다 박수를 안 치는데 선생님들 께서만 박수를 치시고 다른 사람들은 박수를 치지 않았다. 정말 우리가 앞으로 사역하면서 많은 이러한 상황이 있을수도 있다는 것에 조금 당황했지만 이러한 상황에서도 우리는 하나님이 보내신 선교사로서 우리는 끝까지 해야한다는 것을 정말 느끼게 되었습니다. 공연이 끝난뒤 우리는 버스를 타고 어디론지 모를 깊은 산속으로 계속 들어갔습니다. 정말 너무 높아서 귀가 계속 먹먹했습니다. 왜 여길 가는 거지 궁금하였는데 가보니 바기오 교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벌써 밤이였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여기서 자지않고 홈스테이를 한다고 하시길래 조금 걱정됬습니다. 어떤 모르는 남자 집사님께서 계속을 차를 타고 데려다 주시는데 걱정이 많이 됬습니다. 좋은 집은 좋고 안좋은집은 집 환경이 좋지 않아 제발 좋은 집이 되길 바랬습니다. 가면서 다 떠들고 이야기 하는데 저만 계속 조용히 말이 안통하면 어떻하지? 무슨일 일어나진 않겠지? 정말 상관없는 생각이 다 들면서 혼자서만 긴장하면서 갔는데 생각보다 집은 매우 좋고 다 친절히 대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정말 아늑한데서 잘 자고 환경도 깨끗하고 심지어는 필리핀에서도 인기있는 한국에서 하고있는 드라마를 보여주셨다. 정말 우리 한국이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고, 이러한 문화가 다른 나라에도 들어오듯이 우리 기독교 문화가 다 전파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침에는 필리핀 집사님께서 맛있는 맥도날드에서 아침을 사주시고 우리를 보내주셨습니다. 우리는 수영장으로 갔습니다. 가서 정말 다 너무 재밋게 놀고 정말 너무 들떠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비가 많이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 사역을 하러 가야되는데 비가 엄청 많이 내려서 모두 모여서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들어보니 @@이 여기서 다쳐서 다른 병원으로 갔다고 해서 정말 다 걱정했고 진심으로 기도했습니다. 우리가 간절히 기도하니 하나님께서 우리가 사역하는 곳에 가면서 그칠 기미가 보이지 않는 그 비를 그쳐주시고 우리가 사역하기 매우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셨습니다. 정말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해주신게 정말 신기하고 감사했고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느꼈습니다. 우리는 신발이 다 젖어가며 학교에도 가고 사역을 했습니다. 가니 다 즐겁게 우리를 맞이해주고 사진도 찍고 싶어하고 그만큼 우리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어린 아이들이 정말 많이 와주어서 기분이 좋고 공연을 할 때 힘이났고 그렇게 기쁘게 하나님을 전하고 다시 교회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홈스테이 때문에 묵상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돌아와서 다시 한번 묵상 내용을 보니 짧게 말하면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벗어나 너무 신나있고 들떠있고 주님에게서 점점 멀리 가면 주님께서는 우리를 어떠한 방법으로 주님께 다시 돌아오게 하신다 하셨다. 그 내용을 보니 우리는 수영장에서 너무 들떠있었고 그 때마다 주님을 잊게되고 우리의 본론을 잊게되고 너무 들떠있었다. 그래서 주님은 우리를 가만히 멀어지게 놔두시지 않고 우리를 @@이를 다치게 하셔서 우리를 바로 잡으신 거였다. 정말 그 말씀을 들었을 때 정말 온몸에 소름이 돋았고, 정말 말씀은 살아있고, 그 말씀에는 정말 힘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덕분에 우리는 다시 하나님께 돌아갈 수 있었고, 나는 정말 말씀에 힘이 있다는 것을 정말 처음으로 경험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