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교사로서 산다는 것

 1  한국에서 교사로서 산다는 것-1
 2  한국에서 교사로서 산다는 것-2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한국에서 교사로서 산다는 것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한국에서 교사로서 산다는 것
세계 어느 나라를 가 보아도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는 분명히 있기 마련이다. 다양한 교사들이 공통적으로 아이들을 교육하는 면에서는 비슷할 수 있겠지만, 다양한 사회에서 교사라는 직업을 바라보는 시선이라든지, 실제 학교 내에서 겪는 고충은 다를 것이다.
특히, 한국 사회라는 특수한 사회에서 교사로 살아간다는 것, 지금 내가 살아갈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을 그런 삶에 대해서 현직 교사들의 생각이나 견해를 들어보는 것은 앞으로 내가 살아갈 교사의 삶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친척이나 주변 사람들 중에는 교사인 사람이 없어서, 여러 현직교사의 블로그들을 찾아보면서 많은 점을 배웠다.
교사라는 직업, 다시 말해 교직을 우리 사회에선 일반적으로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같다.
1. 교직은 인간 자체를 대상으로 하는 직업이다.
2. 교직은 주로 미성숙자를 대상으로 하는 직업이다.
3. 교직은 봉사직이다. 사회봉사ㆍ소명의식에 의한 직업이다.
4. 교직은 주로 인간의 정신적인 생활영역을 대상으로 하는 직업이다.
-주요 대상이 지적ㆍ정서적으로 바람직한 의식을 소유한 정신활동에 있다.
5. 교직은 국가와 민족에 대하여 지대한 영향을 주는 공공적 사업이다.
-국가와 민족의 흥망성쇠와 직결되는 중대한 사업이다.
교직이라는 직업이 이런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하니까 교사가 얼마나 이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지 새삼 느끼게 되었고, 교직이 봉사직이라는 특성에서는 교직을 통해 내가 어떻게 이로울 수 있는 가보다는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헌신 하는 것이 우선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직업에 비해 다양한 사람들과 일정기간동안 함께 생활한다는 것이 단조로운 사무업무를 보는 직업보다는 다양한 상황을 겪을 수 있어 흥미로울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교직에 대해 어떤 장단점이 있을까에 대해서 알아봤는데, 장점에는
1. 직업적 안정성 : 60세 넘어서까지 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직업중의 하나이다. 최고의 장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