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제국의 멸망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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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로마제국의 멸망 원인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로마제국의 멸망 원인
로마제국의 멸망 원인에는 많은 예시를 들 수 있습니다.
첫째, 군사권의 약화입니다.
로마는 기원전 5세기경에 이탈리아 남부 테레강 유역에서 소도시로 시작합니다. 점점 세력을 확장하여 이탈리아 반도 전역을 차지하고 3세기경에는 군사발달이 최고조로 이르러 투석기(큰 돌을 던지는 기구) 와 글 라디우스 등의 무기를 사용해서 라인 강 유역 북쪽근처를 빼고는 유럽 거의 전역을 차지합니다. 또한 1세기 카이사르와 시저의 시대 때는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 지역까지 진출해서 로마의 영향권을 확대 시켰습니다. 그 후로 시저가 죽고 난 이후 200년간은 평화시대라 불리어 로마의 평화 시대가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300년 이후로부터 급속히 나빠져서 20명의 군인황제가 죽는 일 등이 벌어지고 훈족의 침입으로 국경수비가 허술해서 결국 게르만 족에게 서로마 제국이 멸망을 당합니다.
둘째, 노예들의 반란입니다.
기원전 2세기경이 되면서 로마는 경제적으로 큰 위기를 맞습니다. 일단 라티푼디움 (대규모농장)에서 일하던 노예들이 반란을 일으킵니다. 수도 없는 작은 노예들의 반란이지만 스파르타쿠스 어쨌든 이 반란으로 대략 12만의 대규모 노예들이 반란을 일으키지만 실패를 했습니다. 하지만 이 일로 로마 군사권에 크게 영향을 미치고 방탕한 생활을 낫는 계기가 됩니다.
셋째, 로마의 분열입니다.
200여년의 로마의 평화시대가 끝나고 이민족의 침입이 왕성할 때 로마는 크리스트교와 가톨릭교의 차이로 인해서와 동으로 나눠집니다. 340년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세운 동로마 제국은 1000여년이라는 긴 역사를 보존하지만 서로마 제국은 방탕한 가톨릭교를 사용하고 또한 그 위치가 게르만 족과 가까웠기 때문에 오랜 역사를 보존하기 힘들었습니다.
넷째, 종교적인 탄압입니다.
일단 로마는 가톨릭교를 믿었습니다. 이 가톨릭교는 구교라 불러지면서 이들의 나라국교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정복전쟁으로 인하여 로마는 유태교와 이집트의 가신 교 페르시아 지역의 태양을 믿는 포타미아스교를 무참히 탄압을 했습니다. 그중 예수를 믿는 크리스트교의 박해가 가장 심각했고 멸망의 원인이 됐습니다.
다섯째, 한쪽으로 치우친 수도입니다.
수도가 일단 한쪽 남쪽의 로마 시에 자리 잡고 있어서 다스리기 어려웠습니다. 일단 메소포타미아 같은 지역은 지중해로 가야하는데 도중에 배가 해적을 맡거나 하면 운송이 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튀니지 근방지역에 페니키아인들의 해적이 많아 다스리기가 매우 힘들었습니다. 해안도시라면 괜찮지만 수도가 한쪽으로 쏠린 마당에 멸망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여섯째, 그라쿠스 형제의 개혁 실패입니다.
200여년의 평화시대가 끝나고 군인황제와 지배층 지도자 간들의 싸움으로 재정이 많이 타파되었습니다. 그라쿠스 형제가 개혁을 시도했고 아주 좋은 내용으로 토지를 개혁하려 했으나 실패해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일곱 번째, 공화정의 폐기와 평민회 탄압입니다.
일단 공화정이 폐기됨으로 인해 시민들의 권위가 떨어졌고 또한 평민회가 탄압되는 계기고 시민들의 정치 참여가 떨어졌습니다. 일단 시민들의 생각이 떨어져서 지도자 측간의 생각이 분열 되서 결국 어려워졌습니다.
여덟 번째, 수시의 반란입니다.
이집트의 난 , 메소포타미아인 들의 페르시아 반기 사산조 탄생, 스코트 족의 침략 등의 넓은 영토에서 곧곧히 반란이 일어났는데 이를 제압할 군사력이 부족했기 때문에 멸망의 원인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