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 덕의 윤리와 옳은 행위의 윤리
◆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 → 인간의 선은 덕을 따르는 영혼의 활동
◆ 고대 사상가들 : 사람은 어떤 성격적 특성에 의해 선한 사람이 되는가? → 미덕이 토의의 중심위치를 차지함
아리스토텔레스를 비롯한 그리스인 - 이성을 실천적 지혜의 원천으로 여김(덕스러운 생활은 이성적인 삶과 분리할 수 없는 것)
4세기 기독교의 사상가 성 아우구스티누스 - 도덕적 선함은 자신을 신의 의지에 종속시키는 것 → 중세 철학자의 덕에 관한 토론은 모두 신정법(Divine Law)의 맥락 속에서 이루어짐, 신학적 미덕(믿음, 소망, 사랑, 순종)이 중심 위치를 차지함
◆ 르네상스 이후 - 신정법의 세속화된 형태인 도덕법 도덕법 : 인간의 이성에서 나온 것, 어떠한 행위가 옳은 것인지 명시해 놓은 규칙체계
으로 대체 : 근대 도덕철학자들은 ‘사람은 어떤 성격적 특성에 의해 선한 사람이 되는가’라는 질문 대신 무엇을 하는 일이 옳은 일인가를 질문함 → 덕에 관한 이론이 아닌 옳음과 의무에 관한 이론을 발전시킴
① 윤리적 이기주의
개인은 무엇이든 자신의 이익을 가장 증진시키는 일을 해야만 한다.
② 공리주의
무엇이든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을 증진시키는 일을 해야만 한다.
③ 칸트의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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