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과자 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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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한국의 과자 한과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사회 수행평가
주제 : 한국의 과자 한과.
목차
1p. 표지
2p. 한과란?, 한과의 역사 (by 주현수), 한과보관방법 (by 진정환)
3p. 한과 만드는 과정 (by 김동우)
4p. 한과의 사진 및 이름 (by 최창범)
5p. 유과이야기, 전병의 유래 (by 전정섭)
6p. 각 지방별한과 (by 진정환)
한과란?
우리나라에서 과자를 과정류라고도 하는데, 외래의 과자와 구별하여 한과라 하게 되었다. 한과는 곡물 가루에 꿀, 엿, 설탕 등을 넣고 반죽하여 기름에 지지거나 과일, 열매, 식물의 뿌리 등을 꿀로 조리거나 버무려서 굳혀서 만든 과자이다. 생과는 천연물에 맛을 더하여서 만들었다는 뜻에서 조과라고도 한다.
한과의 역사.
우리나라의 경우 삼국시대까지 과자에 대해 쓰여 있는 문헌은 거의 없다. 다만 당시 이웃인 중국과 일본의 문헌으로 미루어서 당시의 과자를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다. 중국의 과자는 주재료가 밀가루이고, 일본은 쌀가루를 많이 쓴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그 중간의 형태로 과자에 쌀가루와 밀가루를 모두 사용한다. 또한 오늘날까지 전해지는 유밀과(약과), 매작과, 타래과, 산자 등의 원형으로 짐작되는 것들을 중국의 6세기 때 문헌인 제민요술에서 볼 수 있다. 삼국유사 가락국기 수로왕조 제수로서 과가 나온다. 제수로 쓰는 과는 본래 자연의 과일인데 과일이 없는 계절에는 곡분으로 과일의 형태를 만들고 여기에 과수의 가지를 꽂아서 제수로 삼았을 것으로 짐작된다. 성호사설에 제사에는 조과를 과실의 열에 진열하였다고 하니 조과는 오늘날의 과자를 뜻한다. 명물기략에 유밀과는 본디 밀가루와 꿀을 반죽하여 제사의 과실을 대신하기 위하여 대추, 밤, 배, 감과 같은 모양으로 만들어서 기름에 익힌 조과 또는 가과이지만 이것이 둥글어서 제상에 쌍아 올리기에 불편하여 방형이 되었다고 하였다. 용제총화에는 유밀과는 모두 새나 짐승 모양으로 만든다고 한 것으로 미루어 본디 과실 모양뿐만 아니라 새나 짐승의 모양으로 만들었던 것 같다. 과정류는 농경문화의 발전에 따른 곡물 산출의 증가와 불교 숭상으로 신라, 고려시대에는 고도로 발달된 음식으로서 제례, 혼례, 연회 등에 필수적으로 오르는 음식이 되었다. 특히 고려시대에는 불교를 호국신앙으로 삼아 차를 마시는 풍속과 함께 과정류가 한층 더 성행하였다. 이에 따라 궁중의 연회 때 임금이 받는 어상을 비롯하여 민가에서도 혼례 및 제사때 상차림에 대표적인 음식으로 등장하게 되었다.
출처:http://www.food.co.kr/cookie/introduction_cookie.htm
한과의 보관방법.
한과는 대부분 유탕처리 과정을 거치면서 다공성 조직을 갖게 되기 때문에 공기와의 접촉을 차단해야 항시 고유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그러므로 먹고 남은 한과는 봉지에 넣고 입구를 단단히 봉해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밀봉하지 않으면 습도가 높을 때 변할 수 있으며, 반대로 건조할 때에는 바삭바삭해져 부서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