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는 삶 드리는 삶의 축복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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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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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드리는 삶
서론
제자는 정기적으로 헌금하며, 이를 통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물질을 하나님께 드리는 특권을 가지고 있다. 이 헌금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구속하기 위해 하신 일에 대한 감사의 증거입니다.
헌금은 천국에 투자하는 것이다.
우리는 결코 이 세상의 물질이나 업적을 천국으로 가지고 갈 수가 없습니다.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등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저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 하느니라”(마 6:19-20).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이 세상에 있는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줌으로써 보화를 하늘에 투자하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 가라사대, ‘네게 오히려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하시니”(막 10:21). 이 사람은 그토록 많이 소유하고 있었지만, 천국에는 보화가 없었습니다.
바울은 드리는 일에 매우 후했던 빌립보 교회에 “내가 선물을 구함이 아니요, 오직 너희에게 유익하도록 과실이 번성하기를 구함이라”(빌 4:17). 빌립보 교인들은 드리는 일에 후회했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주든지, 모두 우리의 천국 예금 통장에 기입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진정한 사랑의 수고를 잊지 않으실 것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우리를 알아주지 않을 수도 있고, 아무런 물질적 보상도 받지 못할 수도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결코 내가 그분을 위해 한 일을 잊지 않으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불의치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히 6:10). 주님을 경외하는 자는 “재물을 흩어 빈궁한 자에게 주었으니 그 의가 영원히 있습니다”(시 112:9). 이는 헌금의 관점에서 본 우리의 바른 행동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도와줌으로써 하늘에 보화를 쌓아두게 됩니다. 솔로몬은 이 원리를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이는 것이니 그 선행을 갚아 주시리라”(잠 19:17).
본론
1. 드리는 삶의 축복
드리는 삶은 언제나 엄청난 축복을 가져옵니다. 우리는 주었기 때문에 축복을 받고, 또 우리가 준 그 사람들을 통해 축복을 받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행 20:35)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줄 때 갑절의 축복을 받습니다. 후히 드릴 때,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기쁨이 있습니다. 주는 자도 기뻐하며 받는 자도 기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에게 하나님의 성전을 짓기 위해 재료를 모으라고 하셨습니다. 먼저 다윗은 자기의 보물들을 여호와께 드렸습니다. 그리고 그가 또 백성에게 여호와의 전을 짓기 위해 재료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했을 때, 백성들은 기쁨으로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백성이 자기의 즐거이 드림으로 기뻐하였으니 곧 저희가 성심으로 여호와께 즐거이 드림이며, 다윗 왕도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니라”(대상 29:9).
(1)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필요를 공급하여 주신다.